
지팍스가 개발하는 온라인 비행슈팅게임 ‘데드식스’가 인디락밴드 ‘데프닝 스트리트(Deafening Street)’등 유명 인디밴드들이 소속된 투망레코드와 음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005년 결성된 ‘데프닝 스트리트’는 영국의 인기 락밴드 ‘유투(U2)’의 음악적 특징을 기반으로 한 인디락밴드로, 깊이 있는 가사와 스케일 큰 사운드로 홍대를 중심으로 한 클럽공연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든 밴드이다. 이번 계약으로 ‘데드식스’에서 ‘데프닝 스트리트’의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으며, 쉽게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인디밴드의 음악을 유저들도 함께 들을 수 있다.
‘데드식스’는 지난 5월 6일부터 11일까지 Primary Beta Test를 진행하고 있으며, 게임 로비에서 ‘데프닝 스트리트’의 타이틀곡인 ‘Faraway So Close’를 들어본 유저들은 게임 내 채팅과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빠르게 전개되는 ‘데드식스’의 대전방에 들어가기 전 로비에서 들리는 차분한 음악이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지팍스의 김은탁 실장은 “데프닝 스트리트의 음악으로 데드식스가 한층 성장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유저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며, “단순히 데드식스의 성공을 넘어 데드식스의 성공이 국내 인디밴드 음악의 발전에 미력하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데드식스’ 공식 홈페이지(http://www.deadsix.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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