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자회사 시메트릭스페이스가 개발한 신작 캐주얼 슈팅 게임 ‘에이펙스`의 첫 번째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27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30일까지 총 나흘간 진행되며, 평일에는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 참가 자격은 사전 신청을 한 유저를 포함, 테스트 기간 중 참가를 신청하는 선착순 1만 명에게 부여된다.
첫 비공개 테스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우선 테스트 기간인 27일부터 30일 사이, 하루 3게임씩 이틀 이상 플레이 한 유저와 게시판에 공지된 운영자 질문에 재미있는 댓글을 남긴 유저를 추첨하여 넥슨 캐시를 지급한다.
또한 나흘간 매일 다른 내용으로 주어지는 게임 미션을 달성한 모든 유저에게 게임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며, 모든 미션을 완수한 유저를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에게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에이펙스 개발을 총괄하는 오동일 팀장은 “총 싸움 게임은 어렵다는 인식에서 탈피하고자 한 것이 게임 콘셉트의 시작”이라며 “누구나 쉽게, 빠르고 시원시원한 전투를 즐기실 수 있을 에이펙스의 첫 테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정면 돌격 승부’를 표방하는 ‘에이펙스’는 시점을 정면에 고정하여 직관적이면서도 스피디한 공방을 즐길 수 있는 삼인칭 슈팅 게임(TPS)이다. 특히 캐주얼 게임의 묘미를 살려, 맵 내 생성되는 여러 보조 아이템을 활용해 다채롭고 통쾌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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