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2010 첫째 날, E3 행사장 내에서 화사한 부스걸들이 관람객들을 따뜻하게 맞아주고 있다. 이 날 E3에는 소니, 닌텐도 등 다양한 업체들이 참가하였다.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인 ‘E3 2010’이 드디어 성대한 막을 올렸다. 세계 유명 게임업체들이 대거 참가한 이번 E3는 그 자리를 빛내 주는 부스걸들의 활약 또한 돋보인다. 현장에 특파된 기자를 통해 부스걸들의 눈부신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현지시각 15일, E3 행사장 내 다양한 부스에서 화사한 부스걸들이 따뜻한 미소와 함께 관람객들을 환영해주고 있다.

▲ 격하게 환영해주시는 부스좀비도 보인다. 먹이가 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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