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자사의 신작 ‘월드 오브 워쉽’에 독일 군함 연구 계통도가 추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일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15를 통해 워게이밍은 독일 군함을 최초로 공개한다. 방문객들은 워게이밍 부스에 마련된 ‘월드 오브 워쉽’ 체험존에서 순양함 Dresden 과 Hermelin, 전함 Bismarck와 Tirpitz 등을 플레이하며 각 군함별 운용법을 익힐 수 있다


▲ '월드 오브 워쉽' 스크린샷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자사의 신작 ‘월드 오브 워쉽’에 독일 군함 연구 계통도가 추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일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15를 통해 워게이밍은 독일 군함을 최초로 공개한다. 방문객들은 워게이밍 부스에 마련된 ‘월드 오브 워쉽’ 체험존에서 순양함 Dresden 과 Hermelin, 전함 Bismarck와 Tirpitz 등을 플레이하며 각 군함별 운용법을 익힐 수 있다.
독일 군함은 관통력이 높고 분당 공격력과 공격 속도가 우수해 근접전에서 강력한 면모를 발휘한다. 또한, 독일 순양함은 강력한 타격에도 견딜 수 있는 강한 내구력을 지니고 있으며, 높은 단계일수록 이 특징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또한 독일 중순양함은 단단한 장갑과 강력한 함포를 자랑한다.
워게이밍 다닐 볼코프(Daniil Volkov) ‘월드 오브 워쉽’ 개발 디렉터는 “게임 내 독일 군함 연구 계통도를 추가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독일 군함 추가로 ‘월드 오브 워쉽’ 내 군함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전략들이 보다 다양해져 깊이 있는 플레이가 펼쳐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월드 오브 워쉽’은 현재 국내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200만 명 이상이 글로벌 오픈 베타 테스트에 참가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90분, 12번의 전투를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드 오브 워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worldofwarship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던전앤파이터
-
10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