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컴퓨팅 기업 엔비디아는 26일 저녁,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이하 스타2)’ 글로벌 출시 기념 오픈 벙커 파티에 단독 파트너사로 참가하여 특설 부스를 설치하고, 게이머들이 지포스 GTX 460 그래픽카드로 최상의 스타크래프트 II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비주얼 컴퓨팅 기업 엔비디아는 26일 저녁,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이하 스타2)’ 글로벌 출시 기념 오픈 벙커 파티에 단독 파트너사로 참가하여 특설 부스를 설치하고, 게이머들이 지포스 GTX 460 그래픽카드로 최상의 스타크래프트 II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엔비디아 단독 특설 부스에서는 게이머 및 블로거들이 엔비디아 관계자들과 엔비디아 GPU와 관련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엔비디아의 글로벌 콘텐츠 담당 케이타 이다(Keita Iida) 디렉터는 “`스타2` 와 최신 지포스 GTX400 시리즈의 벤치마크 결과는 이미 여러 군데에서 공개되어 있고, 대단히 뛰어난 결과를 보여 주고 있다. GTX 400 시리즈와 `스타2` 의 조합은 어떤 상황에서도 훌륭한 성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파티에서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직접 참석해 한국 게이머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시간 전략 게임을 재정의한 `스타크래프트`는 한국뿐 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았다. 엔비디아 지포스 GTX 460는 스타크래프트 II와 환상적인 조합을 이루는 GPU로 게이머들에게 최상의 `스타2` 경험을 제공할 것을 확신한다. ”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경품 이벤트를 통해 자신 직접 서명한 GTX 460 그래픽카드를 증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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