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게임을 널리 알리고 해외 수출을 지원하는 ‘ 게임 수출상담회’가 9월 1일부터 이틀간 ‘KSF2010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에서 개최된다.
이번 ‘게임수출상담회’는 경기도와 성남시가 공동 개최하는 ‘KSF2010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 기간 중, 우리 게임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고 국내의 뛰어난 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개최되며 지난해 보다 더욱 확대된 규모로 전 분야 게임 수출 지원에 나선다.
해외 주요 바이어 30개 사와 50여개 국내 유망 게임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게임 수출상담회는 9월 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성남시 코리아 디자인센터 1층 수출상담회 행사장 내에서 진행된다. 효과적인 해외 수출 진행을 위해 국내기업과 해외 바이어의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 할 예정이며, 원활한 상담을 위한 통역도 지원된다.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은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는 한국의 게임을 소개하기 위해 해외 주요 바이어를 ‘2010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에 초청하고, 국내 주요 게임 기업이 참가하는 게임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게임 수출상담회는 단순히 국내의 뛰어난 게임을 해외로 수출하는 효과를 가져 올 뿐 아니라, 해외 바이어에게 경기도에서 펼쳐지는 기능성 게임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 기능성 게임의 미래를 확인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 해에도 수출상담회가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 게임의 우수성과 가능성을 대내외 널리 알리는 실직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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