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소프트는 6월 10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액션 MMORPG `카운터바이러스`에서 광장 업데이트를 실시하였다. 이는 기존에 월드맵 속에서 각 마을 마다 나뉘던 광장을 월드맵 당 하나의 광장으로 넓게 통합한 것으로, 여러 교류의 활성화를 위한 유저들의 요구를 적극 수렴한 것이다

루나소프트는 6월 10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액션 MMORPG `카운터바이러스`에서 광장 업데이트를 실시하였다.
이는 기존에 월드맵 속에서 각 마을 마다 나뉘던 광장을 월드맵 당 하나의 광장으로 넓게 통합한 것으로, 여러 교류의 활성화를 위한 유저들의 요구를 적극 수렴한 것이다. 이로써 유저들이 서로간에 광장에서 쉽게 만나 정보교류나 물물 교환도 훨씬 용의해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게다가 NPC들도 광장에서 다 만나볼 수 있으니 각종 퀘스트 수행에도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 2차 각성 코스튬이 업데이트를 마쳤으며, 현재의 4직업 (전사, 격투가, 거너, 소환수) 이외에 새로운 직업이 더 추가될 예정이다.
루나소프트 일동은 꾸준한 업데이트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며, 유저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이고 더 발전하는 카운터바이러스 팀이 되겠다고 밝혔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운터바이러스 홈페이지(http://www.counterv.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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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고 극단적이지 않으며 개념 있는 사람 대환영!
이스와 슈퍼로봇대전, 루나, 테일즈, 파랜드 등 RPG를 즐기는 마니아!!sicr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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