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온라인마케팅 컨설팅그룹 클렉스와 게임내 광고(in-game advertising) 전문기업 아이지에이웍스는 온라인게임 및 소셜네트워크게임(SNG)에 대한 포괄적인 광고영업 및 시장개척을 위하여, 게임 내 광고(IGA) 사업에 관한 업무제휴 협약을 지난 16일 체결했다.
이번 제휴는 양사의 마케팅 노하우와 기술력, 영업망을 결합하여, 온라인게임과 소셜네트워크게임(SNG)을 활용한 광고사업 방안을 공동 모색하고 이후 전사적 차원의 긴밀한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아시아 최다 레퍼런스를 보유한 IGA분야의 리딩기업으로서, 최근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급부상중인 소셜네트워크 게임을 활용한 성과기반형 IGA플랫폼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클렉스는 모바일 광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활용 마케팅 등 뉴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온라인마케팅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서, 게임 미디어와 관련한 신규 광고시장 개척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아이지에이웍스 마국성 대표는 "국내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들의 플랫폼 오픈이 본격화되면서, 소셜네트워크게임(SNG)들의 트래픽이 온라인게임을 급격히 따라잡고 있다. 게임만이 갖는 매체적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광고서비스를 개발했고, 업계의 평가도 기대 이상이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게임 내 광고시장의 리딩기업으로서의 시장주도권 확보와 SNG 광고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란 자신감을 보였다.
클렉스 최용석 대표는 "이번 업무제휴 협약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의 온라인 마케팅에 있어 온라인 게임을 비롯한 SNG에 적합한 광고 서비스를 통하여 광고주들에게 한차원 높은 서비스를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광고모델을 아이지에이웍스와 추가로 협의할 예정이며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사업 방향을 계속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NG는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싸이월드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해 이용자간 네트워크를 더욱 돈독하게 하기 위해 게임을 이용하는 점에서 게임업계는 물론 온라인 마케팅의 총아로 각광받고 있으며 SNG가 자리잡은 미국의 경우 이미 많은 기업들이 소셜게임을 통해 광고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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