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의 ‘바이오하자드’ 를 원작으로 하는 새로운 CG무비 ‘레지던트 이블: 댐네이션` 이 발표되었다. 이미 제작에 착수한 ‘레지던트 이블: 댐네이션’ 은 2008년 개봉 2주간 일본에서만 4천만 엔의 흥행수입을 낸 CG무비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의 후속작으로, 2012년 일본에서 개봉 예정이다.

캡콤의 슈팅 게임 캡콤의 ‘바이오하자드’ 를 원작으로 하는 새로운 CG무비 ‘레지던트 이블: 댐네이션` 이 발표되었다.
지난 14일, 캡콤과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 재팬은 ‘레지던트 이블: 댐네이션’ 의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이미 제작에 착수한 ‘레지던트 이블: 댐네이션’ 은 2008년 개봉 2주간 일본에서만 4천만 엔의 흥행수입을 낸 CG무비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의 후속작이다.
캡콤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레지던트 이블: 댐네이션’ 은 전작의 메인 캐릭터인 레온 S. 케네디를 주인공으로 진행된다. 놀랄 만한 3D를 선보일 것이다.” 라고 영화에 대해 설명했다.
‘레지던트 이블’ 은 ‘바이오하자드’ 의 북미, 유럽 지역 타이틀명으로, 현재 실사 영화의 네 번째 시리즈인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이 상영 중이다.
‘레지던트 이블: 댐네이션’ 은 2012년 일본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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