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년 간의 침묵을 깨고 신작을 공개하는 JRPG의 금자탑, `천외마경`
‘천외마경’이 5년 간의 공백기를 깨고 이번 TGS 2010을 통해 신작을 공개한다.
‘천외마경’의 일본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는 아르케미아는 지난 13일, ‘천외마경’ 시리즈의 최신작을 게임/애니메이션 전문 유통사, ‘게임 콤플렉스’를 통해 발매할 것이라 공식 발표했다. 일본식 RPG 분야에서 ‘금자탑’을 쌓았다는 평을 받는 ‘천외마경’은 1989년 첫 시리즈, ‘천외마경 ZIRIA’를 시작으로 누계 판매량 220만 장을 기록한 바 있다. 알케미아는 “현재 자사와 ‘천외마경’의 개발사 레드 엔터테인먼트는 긴밀한 협력 하에 ‘천외마경’ 시리즈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게임에 대해 공개된 정확한 정보는 없다. 서브 타이틀 및 기종은 물론 어떠한 장르로 출시될 것인지조차 발표되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이번 TGS 2010에 출전이 확정된 만큼 현장에서 새로운 정보가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천외마경’의 신작은 9월 18일 TGS 2010에서 최초로 공식 발표된다.
‘봄버맨’으로 유명한 허드슨이 레드 엔터테인먼트와의 협력을 통해 PC 패키지로 개발한 ‘천외마경’은 당시, 타 게임에서 보기 드문 화려한 영상 및 음향 효과로 주목 받으며 높은 인지도를 얻었다. 이후, ‘천외마경’ 시리즈는 PC외에 게임큐브 및 PS2 등의 콘솔로 이식되는 한편, 드라마, 소설, 인기 많은 캐릭터가 등장하는 외전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로 다시 제작되는 등,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러나 ‘천외마경’ 시리즈는 지난 2005년 이후, 단 한 번도 정식 넘버링이 붙은 신작 타이틀을 출시하지 않았다. TGS 2010에서 공개될 ‘천외마경’의 신작이 긴 공백기를 메울 우수한 퀄리티를 선보이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