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유통업체 대원CTS가 신제품인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무선 데스크톱 800` 출시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오는 10월에 정식 출시될 `MS 무선 데스크톱 800` 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수준까지 값을 낮춰 2.4GHz 무선 키보드/마우스 시대의 본격화를 선언하는 제품이다.
`MS 무선 데스크톱 800` 은 2.4GHz 무선기술을 통해 유선 키보드/마우스보다 한결 안정된 환경에서 편안하게 쓸 수 있는 무선 키보드/마우스이다. `MS 무선 데스크톱 800` 에서는 기존 27MHz의 다른 제품의 최대 단점으로 꼽히던 연결의 불편함과 낮은 수신율 때문에 생기는 오탈자의 불만을 더 이상 찾아 볼 수 없다. 더 넓고 안정된 사용환경 덕분에, 회의실 끝에 있는 PC 조정도 문제 없다. 마우스 바닥에 부착하여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수신기는 어른 엄지손톱 크기 정도로 작고, 번거로운 페어링 작업 없이 USB단자에 꽂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예약판매는 인터넷 주요 쇼핑몰에서 진행되며, 예약판매를 통해 가장 먼저 `MS 무선 데스크톱 800` 을 접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예약판매 구매자 모두에게는 버거 교환권 2장이 선물로 주어지며, 이와는 별도로 추첨을 통해 XBOX 360, LCD 모니터 등의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이와 함께 최근 각광받고 있는 SNS서비스인 트위터 이벤트(@dw_cts)를 통해 각종 정보를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MS 무선 데스크톱 800을 일주일에 한 명씩 추첨을 통해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MS 하드웨어 유통사인 대원CTS 담당자는 “대중성 있는 가격대의 MS 무선 데스크톱 800의 출시는 그 동안 좋은 품질에도 비싼 값 때문에 망설였던 2.4GHz 무선 키보드/마우스의 보편화를 이끌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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