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왔다! 아름다운 부스걸들이 `도쿄게임쇼 2010`에도 여지없이 등장했다. 모두 함께 천천히 감상해보도록 하자. 사진 촬영에 따뜻한 미소로 허락해 준 부스걸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

▲ 아이폰과 함께한 한게임의 부스걸

▲ 드림클럽 코스프레를 한 부스걸

▲ 위의 분들과 마찬가지로 D3 퍼블리셔의 부스걸이다

▲ 마벨 vs 캡콤3 앞에서 촬영에 임해주신 부스걸들

▲ PC게임존의 부스걸. 참고로 이 부스에서는 아이온을 할 수 있었다

▲ 아이렘의 부스걸. 움직이기 편한 복장이다

▲ 캡콤의 `갓 이터 버스트`를 홍보하는 부스걸

▲ 캡콤의 `몬스터헌터 포터블 3rd` 부스걸

▲ 캡콤 `역전검사2` 부스걸. 저 위치에서 꼼짝 안하셔서 할 수 없이...;;

▲ 역시 캡콤의 부스걸

▲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F`를 홍보하는 반다이남코의 부스걸.

▲ 웹게임을 전문적으로 다룬 `웹머니` 부스의 부스걸

▲ 세가의 부스걸. 단아한 디자인이다

▲ 바로 옆에서 볼 수 있었던 `전장의 발큐리아3` 코스프레

▲ 그 옆에서 마피아2를 들고 있던 부스걸. 설마 백인을 데려올 줄은...

▲ 입구에서 들어가자마자 볼 수 있었던 알케미스트 부스걸. 위치도 위치고 복장도 그렇고 엄청난 시선이..

▲ 다 모이면 이렇습니다...

▲ 유비소프트 부스걸

▲ 코나미 부스걸. 위닝 일레븐을 홍보하고 있다

▲ 이 쪽은 코나미의 `러브플러스`를 홍보하는 부스걸.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네네의 알바 유니폼이다

▲ 코에이테크모 부스걸

▲ `알카나 하트3`를 홍보하는 부스걸

▲ 도쿄 공학원의 게임을 홍보하는 부스걸

▲ 첫째 날 최고의 관심을 모은 아이루들. 부스걸보다 더 인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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