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y의 3.0버전이 출시되었다!
유니티 테크놀러지는 지난 29일 보다 강력한 기능 개선 및 업그레이드가 진행된 Unity 3.0 버전을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유니티 테크놀러지 CEO인 데이비드헬가슨은 "타 미들웨어 개발 회사와 비교했을 때 보다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점과, 장기적인 안목으로 신중하게 바라보고 있다는 점, 또한 고도의 기술을 심플하게 만드는 것이 원동력이라는 점을 잘 증명하고 있다며 게임 개발을 위한 진정한 통합 플랫폼의 대담한 꿈이 실현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Unity3d엔진은 통합 에디터를 통해 하나의 프로젝트를 다양한 기기에서 호환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 유니티의 기술은 아이폰, PS3, Mac, 안드로이드, PC, Wii, Xbox 360, 웹 브라우저 그리고 아이패드에서 호환이 가능하다.
또한 새로이 추가된 비스트 라이트맵핑 기술은 업계 내 가장 강력한 라이트 매퍼일뿐만 아니라 AAA급 수준의 렌더링 툴이다. 오클루전 컬링(Occlusion culling), 소스 레벨 디버거(Source-Level Debugger)와 다수의 오디오 필터, 렌즈 효과 또한 이번에 추가된 기능이다.
유니티 테크놀러지의 한국 공식 파트너 지피엠서비스는 최근 Unity3d엔진을 사용하는 그룹들을 통하여, 모든 장르와 주요 플랫폼들, 그리고 매우 다양한 산업에 걸쳐, 경제적 협업과 공유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차원으로의 도약이 실현하고 있다.
즉 유니티 엔진은 현재 게임 개발 뿐 아니라 교육용 컨텐츠 , 3d가상 솔루션 , 3d 홈페이지등 정말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유니티 테크놀러지는 현재 200,000여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니티 기술이 “교육적 측면과 현재 게임 개발 시장에서 최고의 게임 개발 플랫폼이라는 것에 이견이 없으며, iPhone과 iPad의 게임 기술을 선점하고 있는 동시에, 개발자 마인드쉐어(mindshare) 측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게임 개발 플랫폼”이라고 덧붙였다.
새로운 Unity3d엔진 구매 관련된 사항은 유니티코리아(www.Unity3d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쓰레기의 정점에 서자, 4인 협동 ‘되팔이의 전리품’ 공개
-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위쳐 3 신규 확장팩 '송즈 오브 더 패스트' 깜짝 발표
- 英 시각장애인협회, 게임 업계 전반에 ‘접근성 의무화’ 촉구
- 마도물어 신작 '마도전기 피아와 이상한 학교' 국내 출시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고양이 주임’과 ‘기모노 청장’ 공개
- IP 강화 목표, 김창섭 디렉터 메이플 부본부장 됐다
- 엔씨, 아이온2 허위사실 유포 '겜창현'에 고소 취하 선처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월드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FC 온라인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