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넷피는 할리게임즈와 공동 제작한 국내 최초 PC연동 모바일 리듬게임 ‘뮤직스타’의 베타테스트를 모바일 커뮤니티 유저 대상으로 10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리듬게임 `뮤직스타`는 이번 베타테스트를 통해 더 많은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유저지향적인 게임을 만들기 위해 진행될 예정이다

케이넷피는 할리게임즈와 공동 제작한 국내 최초 PC연동 모바일 리듬게임 ‘뮤직스타’의 베타테스트를 모바일 커뮤니티 유저 대상으로 10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모습을 보이게 될 모바일 리듬게임 `뮤직스타`는 이번 베타테스트를 통해 더 많은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유저지향적인 게임을 만들기 위해 진행될 예정이다.
선정된 유저들은 12일부터 자유롭게 `뮤직스타`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기능들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우수한 유저를 선정하여 상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뮤직스타`는 제작사에서 만든 연주 노트만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국내 모바일 리듬게임 최초로 유저가 직접 PC용 노트제작기를 통해 마음에 드는 음악을 선택해 노트를 유저가 편집, 제작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렇게 만들어진 연주노트는 제작한 유저 혼자만 플레이하는 것이 아니라 뮤직스타 네트워크에 올려 여러 유저들이 모바일폰으로 다운을 받아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케이넷피 정헌배실장은 “뮤직스타는 제작사가 제공하는 제한된 연주노트의 틀을 벗어나 유저들간의 커뮤니티, 노트 제작 및 거래가 가능해 무한에 가까운 연주노트를 제공하는 게임”이라며 “이번 베타테스트를 통해 차후 정식 출시될 `뮤직스타`를 유저들이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뮤직스타`는 베타테스터의 의견 반영 후 조만간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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