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통신사인 NTT 도코모가 자회사인 모바일 인터넷 업체 DeNA를 통해 아이폰 소셜 게임 개발사 엔지모코(ngmoco) 를 총 4억 달러(한화 약 4,470억 원) 규모로 인수 중이다.

▲
엔지모코가 서비스 중인 `위 룰`
일본 최대 통신사인 NTT 도코모가 자회사인 모바일 인터넷 업체 DeNA를 통해 소셜 게임 개발사 엔지모코(ngmoco) 를 인수한다.
인수 금액은 총 4억 달러(한화 약 4,470억 원) 규모이며, 현재 인수 절차가 진행중이다. 이에 따라 DeNA는 자사가 운영 중인 일본 최대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모바게타운’ 에 엔지모코가 서비스 중인 소셜 게임 네트워크 ‘플러스+(Plus+)’ 를 흡수하여 소셜 게임계의 새로운 돌풍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엔지모코는 EA의 닐 영 부사장이 퇴사하여 설립한 소셜 게임 개발사로, `위 룰(We Rule)` 과 `갓핑거(GodFinger)` 등을 출시하여 6천만 건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는 등 인기몰이를 거듭했다.
DeNA의 남바 토모코 CEO는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셜 게임계에 거대한 물결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우리는 국경과 기기를 초월한 세계 최고 수준의 모바일 게이밍 플랫폼을 구축하고 싶다." 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