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 로 기나긴 역사에 종지부를 찍은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의 차기작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다. 비서럴 게임즈(Visceral Games)의 제네럴 매니저 닉 얼(Nick Earl)은 해외 게임매체 가마수트라와의 인터뷰에서 `C&C` 의 미공개 차기작이 있음을 언급했다.

▲
`C&C` 시리즈의 마지막(인 줄 알았던) 타이틀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
올해 초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 로 기나긴 역사에 종지부를 찍은 `커맨드 앤 컨커(이하 C&C)` 시리즈의 차기작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다.
EA 산하 개발사 비서럴 게임즈(Visceral Games)의 제네럴 매니저 닉 얼(Nick Earl)은 해외 게임매체 가마수트라와의 인터뷰에서 `C&C` 의 미공개 차기작이 있음을 언급했다. 그는 `C&C` 차기작에 대해 `매우 참신하고 파격적인 게임(pretty far out)` 이라고 언급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비서럴 게임즈는 `단테스 인페르노`, `데드 스페이스 2` 등의 화려한 액션 게임을 주로 개발해온 개발사다. 이에 업계 관계자들은 닉 얼의 발언과 개발사 특징을 고려할 때 `C&C` 차기작을 비서럴 스튜디오에서 개발할 경우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가 아닌 액션 게임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고 있다.
`C&C` 시리즈는 90년대부터 블리자드의 `워크래프트` 와 `스타크래프트` 등과 라이벌 구도를 이루며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의 양대 산맥이라 불리웠으나 `레드 얼럿` 이후 인기가 사그라들기 시작했으며, 지난 3월 시리즈 마지막 작품으로 발매된 `C&C 4: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 은 유저들과 각종 매체로부터 연달아 혹평을 받기도 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