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에서 서비스하고 NHN Japan이 개발한 밀리터리 RTS 웹게임 `대전략웹`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지 6일 만인 25일, 신규 서버를 추가한다.
지난 19일 `대전략웹`은 정식 서비스 이후 5일만에 동시 접속자가 5배 증가하고 회원 수가 2만 명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이번 신규 서버를 오픈하게 되었다.
하반기 최대 기대작 `대전략웹`은 현대전을 배경으로 한 턴제 웹게임으로 약 2,000여 종의 전세계 국가실존 무기 등장 등 높은 게임성과 전략적이면서도 손쉬운 조작법과 높은 접근성을 갖춘 것이 전략 및 밀리터리를 좋아하는 이용자들과 일반 게임 이용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성공적인 2서버 오픈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덧글 남기기 이벤트 참가 후 2서버에 사령관을 생성하면 게임 아이템 쿠폰 4종을 100% 지급한다. 지난 24일부터 진행한 이번 이벤트에는 이용자들의 끊임없는 격려의 덧글이 이어지고 있다.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명작 ‘대전략 시리즈’를 온라인화한 `대전략웹`은 장교를 육성하여 최대 수만 명이상의 이용자와 대규모 전투 및 테러리스트 소탕 등 경쟁, 협동하는 게임으로 기존 웹게임과 색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포털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 한상욱 이사는 “대전략웹의 차별화된 재미에 많은 이용자들이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보여 주셔서 깊은 감사 드린다” 며 “앞으로 신규 무기 등 다양한 콘텐츠의 지속적인 강화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건승을 기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sweb.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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