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EA 다이스의 벤 커진스 프로듀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배틀필드 3’과 동기간에 제작하고 있는 ‘배틀필드’의 새로운 타이틀의 존재를 알렸다. 그는 “신작 발표를 위해 런던으로 가고 있다. 언론을 통해 발표하지 않은 ‘배틀필드’ 게임을 5일 공개할 예정이다.”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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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3`의 콘셉 아트
EA 다이스가 신작 ‘배틀필드’ 개발 사실을 알렸다.
지난 3일, EA 다이스의 벤 커진스 프로듀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배틀필드 3’과 동기간에 제작하고 있는 ‘배틀필드’의 새로운 타이틀의 존재를 알렸다. 그는 “신작 발표를 위해 런던으로 가고 있다. 언론을 통해 발표하지 않은 ‘배틀필드’ 게임을 5일 공개할 예정이다.”라 전하고 있다.
EA 다이스는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의 후속작인 ‘배틀필드 3’을 개발하고 있다. ‘배틀필드 3’은 현대를 배경으로 나토군과 중동연합군 간의 대결을 다룬다. 전작과 동일한 장비 언락 시스템이 적용되며, 취향에 따라 캐릭터를 디자인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이 추가된다. 이러한 ‘배틀필드 3’은 전작의 콘솔 타이틀과 동일한 버전의 엔진을 계승 받아 실감나는 지형 파괴 연출 효과를 맛볼 수 있다.
신작 ‘배틀필드’에 대해 공개된 정보는 아무것도 없다. 배경 국가 및 시기, 어떠한 전쟁을 다루는 지조차 발표되지 않은 상태다. 따라서 북미 현지 기준으로 5일 진행되는 EA의 공식 발표 이전에는 그 무엇도 장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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