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은 해외 각 국의 퍼블리셔들을 초대, 서울 본사 탐방을 비롯해 지스타 기간에는 자사의 글로벌 사업 전략을 소개하는 기업설명회 시간을 가졌다.
웹젠은 오늘(11/19) 오전 11시, 부산 센텀 호텔에서 해외 파트너사 및 퍼블리셔, 해외 게임 전문 기자를 대상으로 자사의 신작 `C9`과 `배터리 온라인`을 선보이고, 해외 진출 현황 및 향후 서비스 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WEBZEN & Friends’(행사명)를 개최했다.
금일 행사에는 북미, 중국, 러시아 등 해외 각 국에서 초청 된 50여 명의 비즈니스 파트너 및 퍼블리셔들과 10여 개국에서 방문한 해외 취재기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김창근 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된 오늘 행사에서는 중국, 일본 등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C9`과 `배터리 온라인`을 비롯해 해외 진출 및 게임 서비스를 준비 중인 웹젠의 게임 라인업이 소개됐다.
또한, 게임 소개 PT가 진행 된 후에는 해당 게임들의 대표 개발자들이 직접 참석해 해외 매체 및 퍼블리셔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퍼블리셔 대표자들은 각 타이틀의 자국 진출 계획 및 일정, 개발 방향성에 대해 질문하며, 서비스 가능 일정을 확인하는 등 소개 된 게임들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행사를 주최한 웹젠 김창근 대표는 "합병 후 웹젠의 성장 가능성과 라인업을 알려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인 타이틀이 더욱 좋은 조건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면서, "퍼블리셔들과의 교류를 높이는 한편,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을 다양화 해 해외 사업 비중을 계속 확대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웹젠의 글로벌 게임포털 `WEBZEN.com`의 우수 회원이 특별 초청 돼 지스타 참관의 기회를 갖기도 했다.
`C9`, `배터리 온라인` 등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웹젠의 게임들과 게임포털 `WEBZEN.com`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젠의 국내 홈페이지(www.webzen.co.kr) 및 글로벌 게임 포털(www.webz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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