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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절모와 검정색 신사복, 단정하게 뒤로 넘긴 머리, 시가렛, 그리고 기관총.... 바로 1930년대의 마피아를 연상시키는 여러가지 소품들이다. 영화속에 마피아를 보며 흥미를 느꼈던 게이머들에게 드디어 기관총을 난사하며 거리를 누빌 수 있는 기회가 왔다. 바로 \`마피아\`를 통해서 말이다. \`마피아\`의 새로운 트레일러를 통해 본격 갱스터 액션을 체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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