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오는 12월 9일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자사의 다중접속 역할수행 게임 (MMORPG)의 세 번째 확장팩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을 국내에 출시하고, 12월 9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진행되는 오픈 베타 기간 동안 수도권에 위치한 PC방 1,500곳을 게릴라 형식으로 방문하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 출시를 기념하는 ‘PC방 대격변 원정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WoW의 시작 ? 대격변’이라는 슬로건으로 출격되는 50명의 ‘PC방 대격변 원정대’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실시되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 오픈 베타의 시작을 알리며 수도권 PC방 현장에 있는 유저들을 직접 찾아가 깜짝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PC방 대격변 원정대’가 게릴라 형식으로 방문하는 PC방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에 신규로 가입하는 플레이어에게는 PC방 무료 이용권을, PC방 대격변 원정대 방문 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을 즐기고 있는 플레이어에게는 PC방 내의 스낵을 제공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 오픈 베타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진행되며, 12월 9일 출시와 동시에 12월 19일까지 총 11일간 한국의 게이머라면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계정을 가진 기존 유저들은 물론, 신규로 가입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오픈 베타에 참여하고자 하는 게이머는 Battle.net 공식 웹사이트(http://kr.battle.net)에 개인 계정으로 접속하여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으면 무료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에서 아제로스의 모습은 타락한 용의 위상인 데스윙의 귀환으로 완전히 바뀌며, 플레이어들은 한때는 친밀했던 지역이 폐허로 모습이 바뀌고 새로운 모험으로 가득 찬 세계를 다시 탐험하게 된다. 여기에 전 행성을 뒤흔드는 대격변에서 살아남기 위해 두 새로운 종족인 늑대인간과 고블린이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전투에 합류한다. 플레이어들은 1 레벨부터 85 레벨까지 새롭게 구성된 스토리를 통해 새로운 모험을 하게 되면서 새로운 지역을 발견하고, 새로운 힘을 얻으며, 세계의 운명을 결정하게 될 전투에서 데스윙과 일대일로 대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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