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튬플레이 거리 축제인 "2010 을지한빛거리 캐릭터 페스티벌" 이 지난 18일 서울의 중심지인 중구 삼각동 한빛미디어파크 야외무대에서 진행됐다.
약 3,000여명의 시민의 참여와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인 코스튬플레이어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진행된 "2010 을지한빛거리 캐릭터 페스티벌" 은 생활 속의 시민 문화 재창조의 일환으로 `새로운 재미가 열린다, Fun Space` 란 테마로 코스튬플레이어들이 인기 만화, 게임, 아이돌 공연 등의 주요 장면들을 액션, 춤, 극, 포즈 등 다양한 연출을 통하여 자신이 직접 분석한 캐럭터를 보여주며, 시민들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을지한빛거리 주최, 엠티지마케팅컴퍼니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코스튬플레이어의 멋진 퍼포먼스와 함께 행사 후 행사장 주변인 서울 시내를 도는 거리퍼레이드와 함께 시민들에게 캐리커쳐를 그려주고, 다트존에서는 재미있는 게임이 진행되며 시민들과 즐기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2010 을지한빛거리 캐릭터 페스티벌" 의 종합우승은 `보컬로이드(악의 하인)` 를 공연한 킹오브하트팀이 차지했으며, 만화/애니 부문에서는 프리윙즈 주니어팀의 `캐릭캐릭 체인지`가 1위를 했으며, 게임/밀리터리 부문에서는 통제영팀의 `조선갑주` 가 1위를 했고, 아이돌팬코스에서는 `dancing! singing! exciting!` 팀의 포미닛공연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엠티지마케팅컴퍼니의 박수영 이사는 "서울 도심에서 최초로 진행된 을지한빛거리 캐릭터 페스티벌이 많은 시민들과 코스튬플레이어들의 호응 속에서 이루어졌다. 이번 페스티벌이 더 많은 시민들에게 한국의 캐릭터 문화를 이해시키고, 한국의 캐릭터 산업이 더 발전 될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