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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낮 1시 30분부터 개최된 `뮤 레벨 업 2001` 행사는 현재 온라인게임 `뮤`가 얼마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준 자리였다.
11월 25일 낮 1시 30분부터 개최된 `뮤 레벨 업 2001` 행사는 현재 온라인게임 `뮤`가 얼마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준 자리였다. 이날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관 8관을 찾은 사람은 총 7천 여명. `뮤` 게이머들은 행사시작 2시간 전인 11시 30분부터 행사장 주변에 몰려들어 긴 행렬을 이뤘다. 행사가 시작된 2시 이후에는 행사장 내부에 발 디딜 틈도 없이 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흡사 대규모 게임 전시회 첫째 날을 연상케 했다. `뮤 레벨 업 2001`은 웹젠 이수영 대표의 인사말과 새로운 캐릭터 `마검사` 소개, 인기그룹 `투야`의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행사장 곳곳에는 게임 속 `해골전사`로 분장한 코스튬플레이어가 돌아다니며 게이머들과 이벤트를 벌였고, 간단한 음료와 먹을 것을 판매한 `리아먼 상점`은 현금 대신 게임 속 화폐 `젠`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새로 공개된 캐릭터인 `마검사`는 흑기사,흑마법사,요정에 이은 `뮤`의 4번째 캐릭터로 흑기사와 흑마법사의 장점을 모두 갖춘 최강의 캐릭터이다. 레벨 220이상의 캐릭터만 선택할 수 있는 마검사는 외형적으로 일반캐릭터보다 조금 크며 시신발 등의 장비없이도 `뮤`대륙을 뛰어다닐 수 있다. 초기 레벨은 30부터 시작되며 레벨을 올릴 때마다 능력치가 7단계씩 올라간다. 웹젠은 지방에서 올라온 게이머를 위해 차비를 제공하는 등 이번 `뮤 레벨 업 2001`을 위해 세심한 배려도 아끼지 않았다. 웹젠 이수영 대표는 \"이토록 많은 게이머가 `뮤 레벨 업 2001`에 참가할 지는 전혀 예상치 못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벤트를 통해 게이머와 함께 자리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3D온라인게임 `뮤`는 지난 5월부터 베타서비스를 실시, 서비스 4달만에 100만 회원을 돌파하는 등 연일 신기록을 세우며 온라인게임의 세대교체를 선언하고 나선 작품이다. 특히 지난 11월 19일 유료서비스를 시작하자마자 개인 2만5천여 명, PC방은 3천여 개가 가입해 1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행사장을 찾은 온라인게임 관계자들은 \"현재 유료 가입자가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당분간 `뮤`의 인기를 꺾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뮤를 필두로 한 2세대 온라인게임의 약진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몇몇 업체들도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11월 25일 낮 1시 30분부터 개최된 `뮤 레벨 업 2001` 행사는 현재 온라인게임 `뮤`가 얼마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준 자리였다. 이날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관 8관을 찾은 사람은 총 7천 여명. `뮤` 게이머들은 행사시작 2시간 전인 11시 30분부터 행사장 주변에 몰려들어 긴 행렬을 이뤘다. 행사가 시작된 2시 이후에는 행사장 내부에 발 디딜 틈도 없이 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흡사 대규모 게임 전시회 첫째 날을 연상케 했다. `뮤 레벨 업 2001`은 웹젠 이수영 대표의 인사말과 새로운 캐릭터 `마검사` 소개, 인기그룹 `투야`의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행사장 곳곳에는 게임 속 `해골전사`로 분장한 코스튬플레이어가 돌아다니며 게이머들과 이벤트를 벌였고, 간단한 음료와 먹을 것을 판매한 `리아먼 상점`은 현금 대신 게임 속 화폐 `젠`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새로 공개된 캐릭터인 `마검사`는 흑기사,흑마법사,요정에 이은 `뮤`의 4번째 캐릭터로 흑기사와 흑마법사의 장점을 모두 갖춘 최강의 캐릭터이다. 레벨 220이상의 캐릭터만 선택할 수 있는 마검사는 외형적으로 일반캐릭터보다 조금 크며 시신발 등의 장비없이도 `뮤`대륙을 뛰어다닐 수 있다. 초기 레벨은 30부터 시작되며 레벨을 올릴 때마다 능력치가 7단계씩 올라간다. 웹젠은 지방에서 올라온 게이머를 위해 차비를 제공하는 등 이번 `뮤 레벨 업 2001`을 위해 세심한 배려도 아끼지 않았다. 웹젠 이수영 대표는 \"이토록 많은 게이머가 `뮤 레벨 업 2001`에 참가할 지는 전혀 예상치 못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벤트를 통해 게이머와 함께 자리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3D온라인게임 `뮤`는 지난 5월부터 베타서비스를 실시, 서비스 4달만에 100만 회원을 돌파하는 등 연일 신기록을 세우며 온라인게임의 세대교체를 선언하고 나선 작품이다. 특히 지난 11월 19일 유료서비스를 시작하자마자 개인 2만5천여 명, PC방은 3천여 개가 가입해 1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행사장을 찾은 온라인게임 관계자들은 \"현재 유료 가입자가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당분간 `뮤`의 인기를 꺾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뮤를 필두로 한 2세대 온라인게임의 약진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몇몇 업체들도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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