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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이 제작하는 `스트리트 파이터 X 철권`
캡콤이 제작하는 대전 액션 크로스 타이틀 ‘스트리트 파이터 X 철권(이하 스파 X 철권)’이 PSP의 뒤를 잇는 차세대 기종 PS 비타 기종으로 출시된다.
소니는 6월 6일(미국 현지 기준) 개최된 자사의 E3 2011 컨퍼런스를 통해 ‘스파 X 철권’의 PS 비타 기종 출시를 최초로 발표했다. 캡콤의 오노 요시노리 디렉터는 직접 패널로 참가해 해당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대전 액션 게임인 ‘스트리트 파이터’와 ‘철권’의 캐릭터가 한 무대에 등장하는 ‘스파 X 철권’은 장르의 팬들에게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게임의 개발 사실이 최초로 공개된 시점은 지난 2010년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 현장에서였으며, 캡콤과 반다이 남코가 각자 자사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타이틀 2종을 제작한다. ‘스파 X 철권’은 캡콤의 오노 요시노리가 반다이 남코가 개발 중인 ‘철권 X 스파’는 하라다 카즈히로 디렉터가 총괄한다.
이 중 캡콤이 제작하는 ‘스파 X 철권’은 류와, 가일, 춘리 등의 자사를 대표하는 캐릭터와 카즈야, 킹, 니나 윌리엄과 같은 ‘철권’ 캐릭터가 자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 액션 장르에서 뼈가 굵은 인물이 즐비한 가운데 이번 E3 2011에는 독특한 ‘게스트’가 모습을 드러냈다. ‘프로토타입’과 함께 초능력 액션의 지평을 연 ‘인퍼머스’의 주인공 콜 맥그래스가 ‘스파 X 철권’에 플레이 캐릭터로 출연하는 것이다. 캡콤은 PS 비타는 물론 PS3 기종에도 콜 맥그래스가 등장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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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 X 철권`에 스페셜 캐릭터로 등장하는 `인퍼머스`의 콜 맥그래스
‘스파 X 철권’은 2012년 PS3, Xbox360, PS 비타 기종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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