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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은 왜 모험가가 되었나? '이스: 셀세타의 수해' 예약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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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비타용 액션RPG '이스: 셀세타의 수해'가 한국어화 정식 발매된다 (사진제공: SCEK)

SCEK는 니혼팔콤이 개발한 PS비타용 타이틀 ‘이스: 셀세타의 수해’ 한국어판을 22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오는 18일까지 예약판매가 진행된다.

RPG명가 니혼팔콤의 대표작 ‘이스’는 87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나라와 세대를 뛰어넘어 수많은 게이머에게 사랑 받아온 게임계 금자탑이다. 이 가운데 지난 2012년 출시된 ‘셀세타의 수해’는 주인공 ‘아돌 크리스틴’이 모험가를 자칭하게 된 이유를 그리는 작품으로, ‘이스’ 팬과 입문자 모두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한국어화 정식 발매를 통해 드디어 국내에서도 손쉽게 ‘셀세타의 수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셀세타의 수해’는 시리즈 전통의 속도감을 그대로 살려, 전략적 파티 액션, 극한 회피, 필살반격 등 다채로운 전투 시스템를 보여준다. 아울러 터치 조작을 통한 포메이션 지시, 수해 탐색 등 색다른 요소도 상당수 추가됐다.

특히, 정식 발매되는 ‘셀데타의 수해’ 초회판에는 30년 가까이 축적된 ‘이스’ 시리즈의 OST가 담긴 오리지널 앨범 ‘이스 고금곡집’ 바우처 코드도 동봉된다. 수록된 곡들은 팬들의 지지를 받은 엄선된 명곡들로, FM음원과 오케스트라 편곡 등 다양한 변주를 주었다.

‘이스: 셀세타의 수해’는 오는 22일 한국어화를 거쳐 국내 정식 발매되며, 지원기기는 PS비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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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의 수해 2012년 9월 27일
플랫폼
PC, 비디오
장르
액션 RPG
제작사
일본팔콤
게임소개
'이스: 셀세타의 수해'는 '이스 4'의 스토리이자 아돌의 3대 모험 중 하나인 '셀세타의 수해'를 팔콤이 직접 개발한 작품이다. PS비타로 등장하는 첫 번째 이스 시리즈이며 기존 '이스 4' 관련 게임에서 발생... 자세히
김영훈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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