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병 진영의 신규 캐릭터 `블랙독`
CJ E&M 넷마블은 쾌감액션 FPS게임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이하 솔저오브포춘)`의
‘4대(大) 변화’ 두 번째 업데이트를 19일 전격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솔저오브포춘`이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신규캐릭터가 추가된다. 신규캐릭터는 용병과 게릴라 각각 1종씩이며, 이와 함께 캐릭터 선택시스템과 신규캐릭터용 밸런스 장비 아이템이 선보인다.
먼저, 용병진영 신규 캐릭터는 브라질국적의 미국 용병기업 소속으로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아 ‘‘블랙독(black dog)’으로 불린다. 블랙독은 말없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저돌적인 공격타입으로 팀보다는 단독행동을 주로 하는 것이 특징이다.
게릴라 진영의 신규 캐릭터 ‘레이븐(Raven)’은 영국국적으로 과거 테러진압 최정예 부대 리더였으나 어느 날 대 상부의 배신으로 복수의 화신이 된다. 부정부패로 물든 정부에게 복수하기 위해 총을 든 레이븐은 은밀하고 신속 정확한 플레이가 특징이다.
이로써 `솔저오브포춘`의 캐릭터 시스템은 신규캐릭터를 포함해 용병 2종과 게릴라 2종으로 구성된다.
CJ E&M 넷마블 퍼블리싱사업본부 박대길 부장은 “이번 캐릭터 업데이트는 4대 변화 업데이트 중 가장 핵심적인 컨텐츠로 그 동안 많은 이용자들이 고대하던 부분”이라며, “신규 캐릭터들을 통해 한층 다양해진 `솔저오브포춘`의 또 다른 재미를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솔저오브포춘`은 ‘4대(大) 변화’ 두 번째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회원 가입 시 용병 정착금 3만 달러를 지원하는 ‘신병특별 우대기간’을 내달 16일까지 운영한다. 또한 업데이트 1주일 내에 신규 콘텐츠 이용자 수가 3만 명을 돌파하면 보상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솔저오브포춘`에 대한 업데이트 및 이벤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of.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게릴라 진영의 신규 캐릭터 레이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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