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이투온과 텔콤은 그랜드 론칭 행사를 가졌다
이투온은 인도네시아 최대 통신 사업자인 텔콤과 인도네시아 최초의 소셜 네트워크 게임 플랫폼의 본격적인 SNG 제공을 시작했으며 이를 위해 현지 시각으로 지난 7월 21일 그랜드 론칭 행사를 가졌다.
현지 게임 서비스 명으로 분식왕, 오션홀릭, 신의하루, 프렌즈파이터의 4개 소셜 네트워크 게임을 런칭한 이투온은 런칭 후 최대 15일 간격으로 새로운 게임을 지속 적으로 신규 오픈 하여 금년 말 까지 최소 50개의 SNG를 현지화 하여 공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텔콤은 자사가 운영하는 대형 게임 센터인 인도네시아 끌라빠가딩의 디지털 라운지에서 텔콤 그룹의 IT, 미디어 사업부의 주요임원과 담당자가 모두 참석 하여 인도네시아의 첫 번째 소셜네트워크 게임 사이트 ‘mojogamon’ 오픈에 텔콤 그룹이 거는 기대감을 나타냈고, 텔콤 그룹 IT 총괄 Indra Utoyo는 “앞으로 텔콤의 다양한 채널을 통한 강력한 마케팅 지원과 지속적인 광고, 이벤트 진행으로 빠른 시간내에 유저수를 늘려 인도네시아 토종 소셜 게임 사이트로 성장시키겠다.” 고 말했다.
이투온의 최재찬 대표는 “한국 소셜 게임뿐만 아니라 향후에 인니 자체 개발 소셜게임 등 전세계 인기 있는 소셜 게임을 서비스하는 강력한 플랫폼으로 지속 발전 시키는 한편, 현재 개발 중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금년 중에 오픈하여, 스마트폰에서도 소셜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하겠다.” 고 계획을 밝혔다.
그랜드 오픈 행사에는 현지 주요 미디어 30여개사의 취재 가운데 인니 최초 여성 9인조 그룹 Cherry Belle의 축하 공연과 200 여명의 게임 매니아들이 직접 게임을 해보고 텔콤에서 판매하는 안드로이드폰도 경품으로 받는 등 성황을 이뤄, 페이스북 가입자 기준 2위 국가이며 최근 게임 신흥 시장으로 그 잠재력이 주목 받고 있는 인도네시아에서 온라인 게임 시장 뿐 아니라 소셜 게임 공략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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