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T 브랜드 벤큐의 프로젝터가 아태지역 및 중동과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에서 잇따라 승전보를 올리고 있다. FutureSource Consulting 의 2011년 2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벤큐는 인도 프로젝터 시장에서 전분기 대비 26.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체 시장점유율 20%를 넘어서며 1위 자리를 마크했다

▲벤큐
단초점 프로젝터 MP780ST
글로벌 IT 브랜드 벤큐의 프로젝터가 아태지역 및 중동과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에서 잇따라 승전보를 올리고 있다.
FutureSource Consulting 의 2011년 2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벤큐는 인도 프로젝터 시장에서 전분기 대비 26.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체 시장점유율 20%를 넘어서며 1위 자리를 마크했다. 또한, 벤큐는 인도네시아에서는 4년 연속 1위를 고수하며 명실상부한 프로젝터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또, 교육용 프로젝터 분야에서 아시아 태평양 시장 점유율 21%로 1위에 이름을 올려, 벤큐는 프로젝터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브랜드로 인정받게 되었다.
벤큐의 이러한 업적은 다양한 교육환경에서 최고의 학습 조건을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제품 공급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다.
Adrian Chang 벤큐 아시아 태평양 지역 CEO는 “인도는 연간 33%의 성장율을 보이는 매우 매력적인 시장이며, 인도네시아는 벤큐가 4년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주목하고 있다. 벤큐는 앞선 기술과 강력한 마케팅 정책 및 파트너에게 유익이 되는 채널 정책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벤큐는 2011년 하반기에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신제품들을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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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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