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추석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무한 대전’은 캐릭터의 직업에 관계없이 10레벨 이상의 이용자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미니 게임으로, 시간에 흐름에 따라 끊임없이 등장하는 몬스터들을 사냥해야 하는 방식이다. 일정 시간 내 몬스터 사냥에 실패할 경우, 이후 연속적으로 나타나는 다음 몬스터까지 함께 상대한다

▲`미르의
전설2` 10주년 기념 포스터
올해로 서비스 10주년을 맞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무협MMORPG `미르의
전설2`가 7일(수), 미니 게임 ‘무한 대전’을 업데이트 한다.
2011년 추석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무한 대전’은 캐릭터의 직업에 관계없이 10레벨 이상의 이용자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미니 게임으로, 시간에 흐름에 따라 끊임없이 등장하는 몬스터들을 사냥해야 하는 방식이다.
일정 시간 내 몬스터 사냥에 실패할 경우, 이후 연속적으로 나타나는 다음 몬스터까지 함께 상대해야 하는 난관이 기다리고 있어, 각자의 캐릭터가 가진 능력들을 적극 활용하여 신속한 전투를 펼쳐야 하는 것이 이 게임의 주요 포인트다.
이 게임은 총 50 단계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용자는 비천현 지역에 위치한 무한 대전 안내인 NPC를 통해 게임에 참여, 다섯 관문을 통과할 때마다 주어지는 수련 포인트를 통해 ‘마혈검’, ‘신혈창’, ‘용혈검’ 등 다채로운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미르의 전설2` ‘무한 대전’ 미니 게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http://www.mir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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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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