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개 서비스 이후 동접 3만명을 돌파한 `워렌전기`
알트원은 자사가 개발중인 신작 MMORPG ‘워렌전기’가 공개서비스 실시 후첫
주말 동시 접속자수가 30,000명을 돌파하며 초반 흥행몰이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1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워렌전기’는 오픈 첫 날부터 신규서버 추가 및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러한 반응은 주말에도 이어져 신규 가입자 수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동시 접속자수도 동반 상승했다.
또한 PC방 접속 및 사용량도 지속적으로 늘어나, PC방 게임전문 리서치 사이트인 게임트릭스에 9월 22일 RPG 장르 순위 12위로 신규 진입하여, 주말 동안 9위까지 순위가 올라가는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앞으로의 흥행돌풍을 예감하게 했다.
‘워렌전기’는 이런 상승세에 힘입어 신규 서버 추가를 준비하고 있으며, 지금과 같이 지속적으로 신규 가입자 및 동시 접속자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금주 중 신규 서버를 오픈 할 것이라 관측했다.
알트원 사업팀 오현정 팀장은 “워렌전기의 전쟁 콘텐츠와 유저편의를 내세운 시스템이 폭 넓은 유저층에 어필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다“며, “워렌전기가 올 가을 MMORPG 시장에 신선한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탄탄한 게임성과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워렌전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are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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