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자회사 KRG소프트가 개발 중인 정통무협 온라인게임 `열혈강호2`의 첫 번째 테스트를 12월 2일 실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열혈강호2`는 인기 무협만화 열혈강호의 30년 후의 이야기를 담은 온라인게임으로 이번 테스트를 통해 최고의 성수기 시즌인 겨울 게임시장의 포문을...
|
|
|
엠게임은 자회사 KRG소프트가 개발 중인 정통무협 온라인게임 `열혈강호2`의 첫 번째 테스트를 12월 2일 실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열혈강호2`는 인기 무협만화 열혈강호의 30년 후의 이야기를 담은 온라인게임으로 이번 테스트를 통해 최고의 성수기 시즌인 겨울 게임시장의 포문을 열게 됐다. 정파와 사파의 갈등을 다룬 정통무협으로 탄생할 `열혈강호2`는 8등신의 멋스러운 캐릭터, 웅장해진 그래픽 스타일, 원작 만화의 주인공 및 새로운 인물들의 스토리가 더해지면서 판타지 중심의 한국 게임시장에 무협장르의 새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엠게임은 1차 비공개 테스트 실시에 앞서, 다음달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현장에서 B2C관 60부스 전체를 열혈강호2 체험관으로 운영하고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그 동안 열혈강호2의 행보에 관심 가져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첫 테스트 일정이 확정된 만큼 겨울 시즌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 열혈강호2 `새로운 대립` 이미지 |
한편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위한 구체적인 참가자 모집 일정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이구동성] 부부 싸움에 드래곤소드 등 터진다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