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을 비롯한 넥슨 컴퍼니 내 10개 회사 임직원들이 헌혈 행사에 참여해 환아 돕기에 팔을 걷고 나섰다. 12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넥슨, 네오플, 게임하이, 엔도어즈, 넥슨모바일, 넥슨네트웍스, 코퍼슨스, EXC게임즈, 넥스토릭, 제오젠 등 10개 회사의 임직원 2백 여명이 참여했다...

넥슨을 비롯한 넥슨 컴퍼니 내 10개 회사 임직원들이 헌혈 행사에 참여해 환아 돕기에 팔을 걷고 나섰다.
12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넥슨, 네오플, 게임하이, 엔도어즈, 넥슨모바일, 넥슨네트웍스, 코퍼슨스, EXC게임즈, 넥스토릭, 제오젠 등 10개 회사의 임직원 2백 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회사 곳곳에 `희망의 나무`를 운영해 환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넥슨은 직원들이 기부한 헌혈 증서와 함께 뼈 암의 일종인 ‘골육종’을 앓고 있는 김소정(가명, 여 12세)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넥슨의 박이선 사회공헌실장은 “2004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헌혈행사를 진행해 왔다”며, “올해는 소아암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아를 직접 도울 수 있게 되어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