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 MMO `트로이`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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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원은 자사가 개발중인 신작 MMOWRPG ‘트로이’의 원화 2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신규 원화는 그리스와 트로이 두 진영의 상징적 의미를 묘사한 원화로서 그리스 원화는 시렌치아 본성을 배경으로 그리스 진영이 상징하는 흰색과 푸른색으로 찬양과 숭배의 신앙적 특성을 살리고 대륙과 게이트를 장악하고 차지하기 위한 그리스 진영의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또한 트로이 원화는 벤투라 본성을 배경으로 트로이 진영을 상징하는 검은색과 붉은색으로 권위와 공포의 분위기를 살려 자아와 증오의 파편을 쫓아 복수의 집념에 다다른 트로이 진영의 느낌을 잘 나타내고 있으며, 그리스와 트로이의 끝나지 않는 대립과 전쟁을 암시하고 있다.
알트원 사업3팀 오현정 팀장은 “트로이의 대표 두 진영인 그리스와 트로이가 내세우는 상징성을 유저들에게 보다 더 생생하게 전하고자 이번 원화를 공개하게 되었다”며, “트로이가 어떤 게임인지 공개하는 첫 테스트에 유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식적인 CBT에 앞서 실시하는 트로이 프리뷰 테스트는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프리뷰 테스터는 12월 13일까지 트로이 CBT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다. 그리고 프리뷰 테스트를 더욱 알차게 할 ‘영웅탄생의 전조’ 이벤트가 12월 17일까지 진행 중이다.
‘트로이’는 알트원이 ‘워렌전기’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개발작으로 트로이 전쟁이라는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진영간 명확한 대립 구도의 세계관을 가진 전쟁 중심의 전술형 MMOWRPG이다.
‘트로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CBT사이트(http://tro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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