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울마스터`는
오는 1월 11일까지 4주간의 일본 OBT를 실시한다
엔플루토는 자사가 개발한 액션 RTS `소울마스터`가 일본 현지 서비스사인
아라리오를 통해 OB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울마스터`는 과거 아에리아게임즈에서 일본 서비스를 준비해 왔으나 보다 최적화된 서비스를 위해 아라리오로 퍼블리셔를 교체,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한 제반 준비를 진행해 왔다. 아라리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소울마스터`, `콜오브카오스` 등 엔플루토 게임 3종의 현지 서비스를 전격 담당하게 된다.
액션 RTS `소울마스터`는 지난 10월 일본에서 CBT를 실시해 기대 이상의 참여율과 유저들의 관심을 얻어내며 OBT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왔으며, 오늘부터 1월 11일까지 약 4주간 OBT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RTS와 액션 RPG를 결합한 새로운 장르와 PVP 모드부터 MMORPG급의 길드전까지 선보인 것이 일본 게이머들을 사로잡은 요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
`소울마스터` 개발 총괄 이채영 실장은 “`소울마스터` 만의 RTS 요소와 차별화된 액션 등 강점을 유지하면서, 일본 유저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아라리오의 현지 퍼블리싱 능력 및 검증된 서비스를 통해 `소울마스터`가 일본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라리오는 NHN재팬 퍼블리싱 사업부장을 지낸 신상철 대표와 NHN재팬 퍼블리싱 팀장을 지낸 이호진 부사장이 창업한 게임전문 회사로 현재 `창천`, `프리스톤테일`, `스키드러쉬`, `아스타리아(콜오브카오스)` 등의 국내 온라인 게임을 일본에 서비스 하고 있으며, 최근의 지진문제로 도쿄에서 오키나와로 본사를 이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소울마스터` 일본 공식 홈페이지 (http://soulmaster.arario.jp)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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