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은 자사의 액션 MORPG ‘소울마스터’ 인도네시아 정식서비스에 앞서 공개서비스를 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소울마스터’는 자신의 캐릭터인 ‘소울링커’와 동료인 ‘소울’들을 컨트롤하며 대규모 전투를 펼치는 액션 MORPG게임으로, 다양한 소울을 소환해 혼자서도 부대급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도네시아에서는 과거 현지에 ‘오디션’을 배급한 바 있는 메가서스 인포테크가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 '소울마스터'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와이디온라인)
와이디온라인은 자사의 액션 MORPG ‘소울마스터’의 인도네시아 공개서비스를 개시했다고 30일(월) 밝혔다.
‘소울마스터’는 자신의 캐릭터인 ‘소울링커’와 동료인 ‘소울’들을 컨트롤하며 대규모 전투를 펼치는 액션 MORPG게임으로, 다양한 소울을 소환해 혼자서도 부대급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도네시아에서는 과거 현지에 ‘오디션’을 배급한 바 있는 메가서스 인포테크가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메가서스 인포테크는 ‘소울마스터’를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최근에는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약 6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는 정규 대규모 행사인 ‘메가서스 올림피아드’에 ‘소울마스터’를 소개하기도 했다.
와이디온라인은 “’소울마스터’가 동남아시아 게임 시장의 주요 요충지인 인도네시아 진출을 통해 글로벌 온라인게임으로서의 첫 도약을 시작했다”라며, “인도네시아 유력 퍼블리셔인 메가서스 인포테크와의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통해 오는 4월 예정된 공개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인도네시아 공개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현지 ‘소울마스터’ 공식 홈페이지(http://royalmaster.megax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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