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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도쿄게임쇼 2026에 다양한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샹그릴라 프론티어와 나혼렙 카르마 등이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장에는 게임을 즐기려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넷마블이 도쿄게임쇼 2026에 다양한 신작을 들고 찾아왔다. 일본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을 시작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나 혼자만 레벨업' IP로 만든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러브코미디를 내세운 '펄 인 블루'다. 일본에서 잘 먹히는 장르와 소재를 싹 모아온 느낌인데, 도쿄게임쇼 2026 현장에 마련된 넷마블 부스를 직접 방문했다. 게임 종류를 막론하고 수많은 인파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 여기는 마쿠하리 멧세 2홀, 저 멀리서 웬 새 머리가 보이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 아래에는 도쿄게임쇼 넷마블 부스가 자리해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샹그릴라 프론티어 스태츄. 주인공 '산라쿠'와 일곱 최강종 중 하나인 '야습의 리카온'이 격돌하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 앞에서 게이머를 맞이하고 있는 원작 캐릭터. 여담이지만, 맨 왼쪽에 있는 에무르는 원작처럼 수많은 게이머에게 쓰다듬어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 옆으로는 원작 속 토끼 나라 '래비츠'가 구현돼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을 시연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수많은 인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다시 부스 중앙으로 돌아오니,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부스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 옆에 마련된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부스에서는 차해인이 부채를 나눠주고 있다. 근데 차해인이 좀 많은 것 같은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웅장함이 느껴지는 게이트와 성진우 스태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IP인 만큼, 시연 부스는 진작에 가득 찼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