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5일부터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하는 `열혈강호2`
엠게임은 자회사 KRG소프트가 개발 중인 정통무협 온라인게임 `열혈강호2`의
첫 번째 테스트를 15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다.
`열혈강호2` 1차 비공개 테스트는 총 2,000명의 테스터 들과 함께하며 15일(목), 16일(금) 양일간은 오후 3시~11시, 17일(토)은 오후 2시~10시까지 서버를 오픈 한다. 이를 위해 테스터 당첨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4일(수) 오후 4시부터 게임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이번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열혈강호2`의 액션과 스토리 세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무사, 사수, 혈의 3가지의 캐릭터는 20레벨에 맞는 능력치, 의상, 무기 아이템들이 장착된 상태이며 캐릭터가 최적의 공격 상대를 판단하여 빠르게 공격, 방어할 수 있는 타겟 방식으로 전투가 진행된다.
이뿐 아니라 원작만화로부터 30년 후의 이야기를 담은 `열혈강호2` 세계관을 퀘스트로 확인할 수 있다. `열혈강호2`의 유저들은 2가지의 커다란 테마아래 놓인다. ‘무림 8대 기보의 부활’시키기 위해 그 재료를 찾아나서는 과정에서 `열혈강호2` 배경스토리의 등장인물 ‘담화린, 한무진 모자(母子)의 갈등’의 비밀을 마주하게 된다.
또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원작만화와 연결되는 캐릭터들이 세월이 흘러 변화된 모습들을 확인하는 것도 재미요소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엠게임은 열혈강호2의 첫 번째 테스트를 통해 올해를 마무리 짓고 새로운 2012년을 맞이하게 되었다”며 “이번 1차 테스트를 시작으로 인기 무협 컨텐츠 ‘열혈강호’의 가치가 열혈강호2를 통해서 최고의 브랜드로 성장해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열혈강호2`는 17년째 연재중인 인기 무협만화 열혈강호의 두 번째 온라인게임으로 무협 세계를 이끄는 정파와 사파 세력에서 게임 유저는 8등신의 매력적인 캐릭터로 변신하여 살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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