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03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피파온라인3 아시아 최강자가 가려졌다. 오늘 치러진 인비테이셔널 결승 경기에는 대한민국의 '컴온'과 플레이오프에서 베트남을 꺾은 '태국 대표팀'이 무대로 올랐다. 각 국가 대표 선발전부터 단련된 선수들답게 경기 내용은 손에 땀을 쥐게 했다. 태국 선수들은 원정 경기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침착하게 경기에 임했고, 대한민국 선수들도 그 동안 쌓아온 경험으로 멋진 플레이를 선보였다.2014.08.30 21:39 -
꿍은 초반 라인전에서 미드 라이너에게 필수인 ‘도란의 반지’와 ‘체력 물약’을 시작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장신구는 처음에는 ‘토템 와드’를 구매해 사용하다가 후반부에 ‘상급 투명 감지 토템’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첫 코어 아이템으론 4.10패치로 능력치가 하향됐지만 여전히 미드 라이너와 좋은 궁합을 보이는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를 최우선으로 조합했고, 이후로는 기술의 효율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라바돈의 죽음모자, 공허의 지팡이’를 추가했다. 또한, 적에 공격력이 높은 챔피언이 많은 점을 고려해 ‘존야의 모래시계’, ‘라일라이의 수정홀’을 조합해 생존력을 높였다.2014.08.30 21:09 -
인비테이셔널은 피파온라인3의 첫 아시아 지역 통합 e스포츠 대회로 대한민국, 중국,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의 총 7개국 6개 국가대표팀(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는 연합팀으로 구성)이 참가한 대회다. 총 상금 규모는 100,000 달러(한화 약 1억)이며, 우승을 거둔 태국에게는 50,000 달러가 지급되었다2014.08.30 19:47 -
8월 30일 토요일, 영등포의 '타임스퀘어'에서 '피파온라인3 스피어헤드 인비테이셔널' 결승전이 열렸다. 인비테이셔널의 최강자가 결정되는 결승전이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행사장에는 결승전답게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태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의 서포터즈가 참가하여 각 팀을 향해 강렬한 응원을 보냈다. 국기를 높이 들고 흔들거나, LED 전광판으로 선수들에게 힘을 심어주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2014.08.30 19:35 -
지난 베트남과의 플레이오프에서 활약한 Teinvithit는 이번 4세트에서 전반 초반 선제골을 넣으며 자신의 실력을 입증했다. 상대의 심리전에 실점을 허용한 김종부는 이어진 공격에서 곧바로 골을 넣으며 응수했다. 자칫하면 기세가 밀릴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빠른 만회골을 성공시키며 분위기를 다잡았다.2014.08.30 18:23 -
2연패로 궁지에 몰린 대한민국 대표팀의 마지막 주자는 김종부였다. 지난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2014'에서 올킬과 역올킬을 모두 기록한 김종부는 대표팀의 에이스로 꼽히는 선수다.2014.08.30 18:03 -
1패를 기록한 대한민국 대표팀은 차봉으로 장원을 내보냈다. '질식 축구'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장원은 오늘 경기에서도 특유의 촘촘한 수비진을 구축해 승리를 노렸다.2014.08.30 17:49 -
대한민국과 태국의 선봉으로는 최명호와 Krissada가 출전했다. 두 선수는 지난 28일 진행된 승자 조 풀리그에서 맞붙은 전적이 있으며, 당시 최명호가 4:0 완승을 거둔 바 있다.2014.08.30 17:33 -
결승 진출자격이 걸린 마지막 세트에서 태국은 '에이스' Nutthakorn이 선수로 나섰다. Nutthakorn은 지난 대한민국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장원을 제압한 바 있는 실력자다.2014.08.30 16:59 -
30일(토),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피파온라인3 스피어헤드 인비테이셔널(이하 인비테이셔널)' 결승전이 열렸다. 현장에는 대한민국의 서포터즈 뿐만 아니라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각 국가의 응원단이 방문해 결승 무대를 열기로 가득 메웠다.2014.08.30 16:43 -
결승 진출 실패 위기에 빠진 베트남의 마지막 주자는 BAO였다. '2012 One Asia Cup' 준우승, '2014 SEA 챔피언십 토너먼트 우승' 기록이 있는 BAO는 베트남 대표팀의 '에이스'로 꼽힌다.2014.08.30 16:40 -
1승 뒤 1패를 당한 태국의 2번째 선수는 Teinvithit였다. '2014 피파온라인3 태국 지구 챔피언십 팀전 우승', '2014 메이저리그 팀전 우승' 경력이 있는 Teinvithit는 공격적이고 독특한 드리블 스타일이 특징인 선수다.2014.08.30 16:13 -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2골을 기록하며 물오른 손흥민이 정규리그 첫 골 사냥에 나선다. 손흥민은 한국 시각으로 30일(토) 오후 10시 30분, 바이어 04 레버쿠젠(이하 레버쿠젠)과 헤르타 BSC 베를린(이하 베를린)의 분데스리가 2라운드 경기에 출전할 전망이다.2014.08.30 15:56 -
1세트에서 패배한 베트남 대표팀은 '2014 피파온라인3 스프링 슈퍼리그' 개인전에서 우승한 TUAN을 차봉으로 내보냈다. 수비 축구에 능한 것으로 알려진 TUAN은 지난 일정에서 Krissada에게 패배한 적이 있지만, 그 이후 승리를 거듭하며 팀의 승리 자원으로 자리를 잡았다.2014.08.30 15:54 -
제파는 초반 라인전에서 승리하기 위해 ‘오염(E) -> 매복(Q) -> 독약 병(W)’순서로 기술을 배웠다. 이후로는 기술 피해량을 증가시키기 위해 ‘오염(E)’을 우선 4레벨까지만 배웠고, 공격 속도 증가와 생존 능력을 더 강화하기 위해 ‘매복(Q)’을 우선 마스터했다. 단, 궁극 기술인 ‘파바바박(R)’은 6, 11, 16레벨에 최우선으로 배웠다.2014.08.30 15:54
- 보존 목적, GOG '어둠 속에 나 홀로 트릴로지' 무료 배포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야스쿠니에서 행사 열려던 포켓몬 카드 게임, 결국 철회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다키스트 던전 풍 국산 익스트랙션 '보이드 다이버' 공개
- 영업비밀누설 혐의, 검찰 ‘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기소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 텍스트와 선으로 그린 좀비 생존 '텍스트 탈출: 종말'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