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의 가 있습니다.
-
이번 주 삼자대면은 1월 상반기에 발매되는 게임 중, 기대작들을 모아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우선 온라인게임 부분에서는 `배틀필드 온라인`과`워해머 온라인`, 콘솔 게임 부분에서는 `베요네타`와`다크사이더스`,`아미 오브 투: 40번째 날`을 관심작으로 뽑았습니다.2009.12.31 13:49 -
이렇게 기행기로 여러분을 만나는 것이 얼마만일까? 무척이나 오랜만에 기행기를 통해 필자와 만나는 독자 여러분들을 위해, 오늘은 잠시 진지한 표정으로 서두를 열어볼까 한다. 필자가 키보드를 놓고 있는 동안, 워해머 온라인의 세상에도 퍽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2009.11.27 11:40 -
EA미씩의 ‘워해머 온라인’이 마침내 국내에 상륙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눈알 돌아가던 외국어 말고 정겨운 한글로 완벽하게 포장된 채 말이죠. ‘워해머 온라인’은 그 이름답게 계속되는 전쟁으로 게임을 진행해 나가는 RvR 중심의 MMORPG로써, 이미 북미와 대만에서 서비스가 되고 있습니다2009.09.28 17:28 -
\"오라버니, 저는 서울에서 꼭 성공할 것이어요.\" \"아니, 대관절 그 험한 곳에서 네가 어찌 살아가겠다고 이러는 것이더냐.\"\"아이고 안된다, 안된다. 너 없이 이 애미가 어찌 살라고....\"2009.06.24 14:02 -
달콤한 휴일, 오크 쵸파에게 디버프만으로 승리하는 달콤한 꿈을 꾸고 있던 찰나. 필자의 전화벨이 울렸다. 누구인가 하고 보니... 절대지존 섹시 다이너마이트 위치헌터님. 아침(※오후 1시)부터 무슨 일이래...2009.06.24 13:47 -
워해머 온라인이라니, 내가 워해머 온라인이라니 이 무슨 소리야! 워해머 온라인이라면, PvP의 PvP에 의한 PvP를 위한 일편단심 PvP 게이들을 위해 존재한다는 바로 그 게임이 아니던가.2009.06.24 13:31 -
첫 번째 ‘워 해머 온라인 기행문’이 올라간 지 2주나 되었다. 그 동안 ‘워해머 온라인’이라는 게임 안에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다2008.10.02 10:51 -
뒤늦게 여름 휴가를 다녀온 뒤 무력감과 지루함에 빠진 필자.2008.10.02 10:47 -
`워해머 온라인`의 컨텐츠가 아직 어느 부분이 어떻게 삭제되었는지, 이후 개발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또 삭제된 콘텐츠를 어떻게 보충할 계획인지에 대해선 정확한 정보가 발표되지 않았다. 게임메카는 현재 ‘워해머 온라인’은 어떤 상태인지, 또 문제는 없는지 진단해 보고자 한다.2008.08.01 12:01
1
-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출시 첫 달 매출 400억 원 돌파
- 최연규 등 원작자 참여,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만든다
- 지스타 B2B 참가사 다수 "비싼 요금 대비 운영 부실" 지적
- 출시 7일 동안 사과 방송 3번, 아이온2 연이은 문제 발생
- 오웬 마호니 한국 비하? 서브노티카 전 제작진 메모 파장
- 스팀에 출시된 플스 게임, 총매출 2조 2,000억 원 추산
- [롤짤] 구마유시와의 이별, 페이즈와의 만남
- 이터널 리턴 팀 팬 행사에 선수 '노쇼', 결국 계약 해지로
- 모바일 제외, 넷마블 PC게임 사이트가 '해킹' 됐다
- 던파, 신규 클래스 ‘여인파이터’와 ‘제국 기사’ 발표
게임일정
2025년
11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