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 이용등급
  • 12세 이상
  • 출시년도
  •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한 명을 골라서 다른 유저와 팀을 이루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투 전에 룬과 특성, 소환사 주문을 자신의 플레이에 맞게 설정할 수 있으며, 각 챔피언의 역할에 따른 장단점, 순간순간 달라지는 전황, 아이템을 통한 상황 역전 등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
  •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e스포츠 선수 '페이커' 이상혁의 기념우표가 발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6일 공고를 통해 '페이커' 이상혁을 주인공으로 한 기념우표를 오는 10월 발행한다고 발표했다. 대한민국 공식 기념우표에 현역 e스포츠 선수가 단독 모델로 등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한국 e스포츠의 국제적 위상이 과거와 달라졌음을 상징한다
    2026.04.07 12:48
  • 올해 LCK 정규 리그 개막을 앞두고 e스포츠판 전체를 크게 뒤흔드는 대형 이슈가 터졌습니다. LCK 대표 선수이자,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병역 면제 혜택까지 받은 '룰러' 박재혁이 탈세를 저질렀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입니다. 2018년부터 3년간 아버지에게 지급한 인건비와 2023년에 아버지에게 주식을 명의신탁했던 것이 핵심인데요, 박재혁은 조세심판원 측에 인건비는 경비로 인정해줄 것, 주식 명의신탁 역시 조세 회피 목적이 입증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조세심판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2026.04.06 15:33
  • 국가대표 출전 및 세계 대회 수상, LCK 리그 우승 등 뛰어난 성적으로 주목을 받아온 젠지 소속 원거리 딜러 선수 ‘룰러’ 박재혁에게 탈세 논란이 발생했다. 이번 사태는 오는 4월 1일 리그 개막을 앞둔 상황에서 불거진 것으로, 리그 및 팀 차원의 대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사태는 지난 26일, 국세법령정보시스템에 등록된 판례를 통해 확인됐다
    2026.03.3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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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활용한 최초의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1막이 드디어 공개됐다. 첫 장편 애니메이션인데 요새 가장 핫한 OTT인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만큼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운좋게 한발 빨리 아케인을 감상해본 입장에서 기본적으로 아케인을 더 재밌게 보는 방법, 그리고 아케인은 과연 잘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 1막 내용을 기준으로 설명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2021.11.07 11:37
  • ‘리그 오브 레전드’ 하나로 10년을 버텨 온 라이엇게임즈가 마침내 그들의 두 번째 게임을 공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기반으로 한 카드 게임 '레전드 오브 룬테라'다. ‘하스스톤’이 ‘워크래프트’, ‘궨트’가 ‘위쳐’ 시리즈를 기반으로 몰입도를 높였듯, ‘레전드 오브 룬테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들이 등장한다
    2019.10.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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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국내 e스포츠 팬에게 2019년은 실로 아쉬운 한 해였다. 국제무대에서 한국은 거의 모든 종목에서 더 이상 최강을 논할 만큼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서양권 팀들에게 번번히 1위의 자리를 내줘야 했기 때문이다. 좋은 소식을 전해준 선수들도 있었지만, 위기설이 제기됐던 작년보다도 전반적인 성적은 더욱 좋지 못했다. 경기 외적으로 봐도 상황은 좋지 못하다. 리그의 주관사가 종목사로 변경된 이후 다양한 운영문제가 발생해 많은 e스포츠 팬들과 관계자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그리핀 사태'가 터져 선수들의 계약 문제 등 국내 e스포츠의 민낯을 드러낸 사건도 있었다. 근 10년 중 가장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낸 국내 e스포츠를 되돌아 보았다
    2019.12.27 10:00
  • '리그 오브 레전드'는 10년 간 다양한 챔피언을 꾸준히 출시한 결과 현재 145종 챔피언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모두 듣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고유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각자 다른 성우를 배정하기엔 무리가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게임 내에서는 같은 성우가 복수의 캐릭터를 연기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성우마다 특색이 있어서인지 가끔은 다른 챔피언인데 비슷한 목소리가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챔피언들의 경우 개성이 완전히 달라서 도무지 같은 성우가 연기했다고 믿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진지한 호위무사 '신 짜오', 요들 할아버지 '하이머딩거', 노련한 전사 '잭스'는 다 같은 성우가 연기했습니다. 이외에도 신기한 사례가 몇 가지 더 있는데, 과연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영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2019.10.1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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