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의 프리뷰/리뷰가 있습니다.
-
지난 9일 ‘MXM’은 다시 한 번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번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진행되는 글로벌테스트다. 오는 여름 정식 서비스를 예정한 만큼, 슬슬 완성된 게임의 윤곽이 보일 때다. 다시 말해, 이번 테스트가 게임의 전체적인 모습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과연 엔씨소프트 4년만의 신작은 어떤 모습일까2016.03.15 19:46 -
엔씨소프트의 캐주얼게임 도전작, ‘MXM’이 단장을 마치고 두 번째로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 1차 테스트에서는 ‘엔씨 올스타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엔씨소프트 자체의 브랜드를 강조했는데, 이번에는 다른 노선을 택했다. 2차 테스트에 앞서 준비된 사전 체험회 자리에서 만난 ‘MXM’도 좀 더 가벼워진 모습이었다. 부담 없이 플레이할 수 있는 신규 캐릭터가 추가됐고, 핵심 PvP 콘텐츠인 ‘티탄의 유적’에도 게임 호흡을 빠르게 만드는 변수가 들어갔다. 또, ‘MXM’의 액션을 무겁게 만들었던 자잘한 요소와 UI, 시스템도 전반적으로 재정비됐다2015.05.01 18:04 -
엔씨소프트에서 개발한 팀 기반 액션게임 ‘MXM’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2차 테스트에 돌입한다. ‘MXM’은 ‘신디사이드’로부터 지구를 되찾기 위해 모인 ‘마스터’들의 이야기를 그린 팀 기반 액션게임으로, 속도감 있는 전투, 직관적인 조작을 주요 특징으로 내세웠다. 특히 ‘엔씨소프트 올스타즈’라는 별명처럼, ‘리니지’, ‘아이온’, ‘와일드스타’, ‘블레이드앤소울’ 캐릭터들이 총출동한다2015.04.27 19:12 -
‘MXM’의 핵심 재미는 두 가지다. ‘엔씨 올스타즈’라는 별명처럼, 본래 삽입된 오리지널 마스터에 더해 ‘진서연’과 같은 기존 엔씨소프트 게임에 등장했던 인기 캐릭터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별도의 캐릭터 육성 과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PvP 콘텐츠다2014.10.02 19:31 -
엔씨소프트에서 개발 중인 슈팅 액션게임 ‘MXM’가 오는 10월 2일 첫 테스트에 돌입한다.‘MXM’은 과거 ‘메탈블랙 얼터너티브’라는 이름으로 지난 2008년 차세대 액션 RPG를 표방하며 공개된 게임이다. 이후 핵앤슬래쉬 방식에서 탈피한 ‘슛앤밤’이라는 새로운 콘셉을 앞세워 ‘지스타 2010’에 출전했고, 올해 초 엔씨소프트 컨퍼런스 콜에서는 AOS의 한 형태로 소개되기도 했다. 첫 테스트를 앞두고 공개된 ‘MXM’의 장르는 슈팅 액션으로, 오리지널 캐릭터와 엔씨소프트의 기존 인기작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포함한 총 17종의 마스터를 직접 조종하는 엔씨 캐릭터들의 로얄럼블을 구현한다2014.09.18 19:03
1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스팀 유저 리뷰에 PC 사양 표시하는 기능 추가된다
-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리니지
-
3
FC 온라인
-
42
발로란트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아이온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