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2개의 프리뷰/리뷰가 있습니다.
-
영화와 함께 출시된 게임 중 상당수가 기대에 못 미치는 완성도를 보여주었지만, `페르시아의 왕자: 망각의 모래’ 는다르다. 게임은 최신작이지만, 영화 `시간의 모래`는 구작이다. 분위기나 캐릭터는 비슷하지만 게임쪽이 한 발 앞서 있는 것이다. 더욱 화려해진 비주얼과 함께 우리 곁으로 돌아온 왕자님을 만나 보았다.2010.06.25 16:45 -
2003년도에 등장했던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와 2006년 등장한 ‘페르시아의 왕자: 전사의 길’ 사이의 스토리를 배경으로 한 ‘잊혀진 모래’는 ‘페르시아의 왕자’ 세계관의 확대,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 자연과 시간을 초월하는 새로운 능력을 선보일 예정이다.2010.02.25 16:43
1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⑥ 테일즈샵 한준 대표
- [성지순례] 한국보다 최신식이네, 태국 방콕 게임센터 탐방
- 메이플 키우기, 출시 후 지금까지 결제액 ‘전액환불’ 결정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게임업계 성별 불균형 해소" 우먼 인 게임즈, 선언문 발표
- 밸브, 영국서 '스팀 시장 독점' 1.3조 원 집단소송 직면
- 스팀 99% '압긍' 받은 힐링게임 '카부토 파크' 한국어 지원
- 대체 뭘 만들고 싶었나, 정체성 잃은 혼종 슈팅 '하이가드'
- 테이블 위에서 함께 하는 재미, 스팀 '보드게임 축제' 시작
- PC 조립 실력 대결하는 PvP 신작 ‘PC 버서스’ 스팀에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