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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작 ‘페르소나 5’도 이러한 특징을 계승하고 있다. 주인공은 3, 4편과 똑같이 낯선 곳에 전학 오게 된 고등학생이다. 또, 세계의 파멸을 막기 위해 마음 맞는 동료들과 이세계로 향한다는 점도 같다. 그렇다면 달라진 점은 무엇일까? 바로 ‘괴도’라는 콘셉에서 시작한 변신이다. 스토리부터 던전 공략, 전투까지, 게임의 모든 요소가 한층 더 강력해진 것이다2016.10.10 20:27 -
아틀라스는 ‘진 여신전생’과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 등 여러 인기 JRPG 타이틀을 보유한 일본 개발사로 유명하다. 이 중에서도 ‘페르소나’ 시리즈는 국내는 물론, 북미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작품으로 그 명성이 높다. 어떤 의미로, 지금의 아틀라스를 만든 타이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그런지, 6년만에 발표된 최신작 ‘페르소나 5’에 대한 반응도 뜨거웠다2016.09.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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