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이터널시티 3 온라인'은 현실 배경에 SF 요소를 가미한 '이터널시티 온라인'의 두 번째 후속작이다. '이터널시티 3 온라인'은 좀비와 변이생명체로 인해 초토화된 세계에서 대한민국의 마지막 보루인 '서울자치지구'에 모여든 생존자들의 투쟁을 그렸다. 자체 개발 엔진 '불도저 3'를 통해 시리즈 최초로 풀 3D 그래픽을 채택했으며 지형의 높낮이나 지형 지물을 활용한 다양한 전투 등도 지원한다
시리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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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넷은 2020년 1월부터 12월까지 이터널시티 3 온라인에서 판매한 VIP티켓 수익금 10%인 160만 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앞으로도 매년 연말에 기부를 이어갈 예정이다. 몬스터넷 권종락 대표는 "2016년, 2017년, 2018, 2019년도 후원에 이어 2020년도에도 이렇게 후원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2020.12.31 16:43 -
몬스터넷은 11월 2일, 자사 MMORPG '이터널시티 3'에 신규 지역 '안개의 섬'을 추가했다. '안개의 섬'에서 정화교의 숨겨진 비밀을 밝히는 이야기가 펼치지며 새로운 사냥터도 열린다. 더불어 50명이 함께 할 수 있는 어설트와 소수 팀으로 공략할 수 있는 레이드, 싱글 미션 등 '안개의 섬'을 테마로 한 콘텐츠가 도입된다2018.11.02 15:36 -
몬스터넷은 작년 1월부터 12월까지 판매된 '이터널시티 3' VIP 티켓 상품 수익금 일부를 어린이 후원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총 후원금은 '이터널시티 3' VIP 티켓 수익금 10%인 450만 원이다. 이에 대해 몬스터넷 권종락 대표는 "2016년도 후원에 이어 2017년도에도 이렇게 후원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라고 말했다2018.01.10 16:05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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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넷이 개발한 아포칼립스 액션 MMORPG ‘이터널시티 3’가 오는 5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이터널시티 3’는 초토화된 서울을 배경으로 변이생명체 및 좀비 등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적들과 싸우는 내용을 그린 SF MMORPG다. 유저는 좀비와 변이생명체들의 습격으로 폐허가 된 청담역과 강남구청을 배경으로 인류의 생존을 위해 싸워야 한다2015.02.02 17:59 -
‘이터널시티 3’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첫 테스트를 시행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레벨 10까지 콘텐츠가 공개됐다. 하지만 이 정도만으로 ‘이터널시티 3’의 분위기를 읽기에는 충분했다. 가장 큰 장점은 자유도 높은 액션과 더 으스스해진 분위기다. 특히, 낮과 밤의 구분이 확실해, 어두워지면 갑자기 뛰쳐나오는 좀비가 공포심을 자극한다2014.12.22 21:57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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