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 이용등급
  • 18세 이상
  • 출시년도
  • 2016. 06. 14

게임소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는 비헤이비어에서 개발한 멀티플레이 기반 호러 게임으로, 살인마와 생존자 4인의 대결을 그린다. 플레이어 모두 살인마와 생존자로 나뉘어, 마치 술래잡기처럼 플레이를 즐기게 된다. 특히 살인마마다 고유한 능력을 부여하고, 생존자에게도 육성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특성을 더해 재미를 배가시켰다
뉴스
  • 학지운의 리메이크와 신규 한국인 생존자 추가 등으로 주목을 받은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가 신규 챕터에 맞춘 테마곡을 공개했다. 비해이비어 인터랙티브는 지난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노 이스케이프(No Escape)’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신곡은 신규 한국인 생존자 권태영의 성우이자 K-팝 관련 자문을 지원한 케빈 우가 가수와 작곡을 맡았으며, 공동 작곡과 프로듀싱에는 데이먼 샤프(Damon Sharpe)가 참여했다
    2026.03.19 16:12
  • 데드 바이 베이라이트가 약 5년 만에 한국을 주제로 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비해이비어 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신규 챕터 ‘올킬: 컴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공개했다. 올킬: 컴백은 2021년 살인마 ‘트릭스터’, 생존자 ‘이윤진’이 공개된 챕터 ‘올킬’의 확장판으로, 신규 도시 배경 맵 ‘트릭스터의 망상(Trickster’s Delusion)’과 신규 생존자 ‘권태영’ 등이 등장한다
    2026.02.25 12:01
  • 블룸하우스와 아토믹 몬스터가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의 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Dead by Daylight)를 영화로 각색하는 작업의 각본가로 데이비드 레슬리 존스턴-맥골드릭(David Leslie Johnston-McGoldrick)과 알렉상드르 아자(Alexandre Aja)를 선정했다. 두 작가는 영화의 스토리를 집필한다
    2026.02.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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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예로부터 ‘살인자’는 공포 영화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소재다. 거구의 덩치에, 기괴한 가면, 어둠 속에서 갑자기 튀어나와 생존자를 옥죄는 모습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공포심과 함께 묘한 카리스마까지 느끼게 만들었다. 실제로 ‘13일의 금요일’이나 ‘할로윈’ 같은 영화는 강렬한 인상의 살인자로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올여름, 이런 ‘살인자’를 소재로 한 게임이 하나 출시됐다
    2016.06.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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