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 이용등급
  • 18세 이상
  • 출시년도
  • 2016. 06. 14

게임소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는 비헤이비어에서 개발한 멀티플레이 기반 호러 게임으로, 살인마와 생존자 4인의 대결을 그린다. 플레이어 모두 살인마와 생존자로 나뉘어, 마치 술래잡기처럼 플레이를 즐기게 된다. 특히 살인마마다 고유한 능력을 부여하고, 생존자에게도 육성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특성을 더해 재미를 배가시켰다
뉴스
  • 최근 세븐 데이즈 투 다이 개발사 더 펀 핌프스를 인수하며 사세를 확장하던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개발사 ‘비해이비어 인터랙티브’가 정리해고를 진행했다. 다수의 외신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비해이비어 인터랙티브가 “모바일 및 외부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수요가 감소했다”는 이유로 정리해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6.04.23 12:25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개발사 비해이비어 인터랙티브가 후속작 개발 가능성을 일축했다. 해당 사실은 해외 매체 IGN이 지난 4일 공개한 단독 인터뷰를 통해 확인됐다. 지난 3월 GDC에서 진행된 이번 인터뷰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10주년과 향후 기업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에는 마티유 코트 파트너십 책임과 데이브 리차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참석했다
    2026.04.06 16:24
  • 학지운의 리메이크와 신규 한국인 생존자 추가 등으로 주목을 받은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가 신규 챕터에 맞춘 테마곡을 공개했다. 비해이비어 인터랙티브는 지난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노 이스케이프(No Escape)’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신곡은 신규 한국인 생존자 권태영의 성우이자 K-팝 관련 자문을 지원한 케빈 우가 가수와 작곡을 맡았으며, 공동 작곡과 프로듀싱에는 데이먼 샤프(Damon Sharpe)가 참여했다
    2026.03.1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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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예로부터 ‘살인자’는 공포 영화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소재다. 거구의 덩치에, 기괴한 가면, 어둠 속에서 갑자기 튀어나와 생존자를 옥죄는 모습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공포심과 함께 묘한 카리스마까지 느끼게 만들었다. 실제로 ‘13일의 금요일’이나 ‘할로윈’ 같은 영화는 강렬한 인상의 살인자로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올여름, 이런 ‘살인자’를 소재로 한 게임이 하나 출시됐다
    2016.06.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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