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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4’가 세 차례 비공개 테스트를 끝마치고 드디어 17일 정식 오픈한다. ‘피파 4’는 ‘피파 3’ 서비스 종료가 확실해진만큼 국내에서 ‘피파’ 시리즈가 유지해오던 축구 게임 왕위를 계승한다고 할 수 있다. 그 만큼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유저 피드백을 토대로 완성도를 높인 ‘피파 4’는 과연 기존 시리즈와 어떤 차별점을 두었고, 어떤 시스템 개선을 이뤘을까 궁금하다2018.05.17 14:20 -
작년에 지스타를 앞두고 넥슨이 ‘피파 온라인 4’를 발표하며 강조한 부분은 ‘현실 축구’다. 더 사실적이고, 현장감이 넘치는 축구를 보여주겠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실제로 지스타 2017 현장에서 ‘피파 온라인 4’를 처음 체험한 유저들도 사실적인 그래픽과 달라진 물리 엔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2018.04.03 16:28 -
넥슨의 간판 스포츠 타이틀 ‘피파 온라인 3’가 내년 부로 서비스를 종료한다. 출시일로 따지자면 벌써 5년 엔진을 바꿔 잠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요즘 추세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모든 면에서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피파 온라인 4’의 등장은 갑작스럽기보다는 필연에 가깝다2017.12.12 17:53 -
넥슨이 내년에 쉽지 않은 과제에 도전한다. ‘던전앤파이터’와 함께 자사 매출을 책임지고 있는 ‘피파 온라인 3’를 완전한 새 부대에 담는 것이다. 기존보다 발전된 ‘피파 17’ 엔진을 기반으로 한 ‘피파 온라인 4’가 내년 월드컵 시즌 데뷔를 목표로 몸을 풀고 있다. 새로운 이름과 엔진으로 ‘피파 온라인'이 새로운 도약에 나서는 것이다2017.11.1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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