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소개
‘토탈 워: 삼국’는 크리에이티브어셈블리의 간판 타이틀 ‘토탈 워’ 시리즈 작품으로, 기존작들과는 다르게 중국 ‘삼국지’를 소재로 한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서기 190년 중국을 무대로, 황제를 손아귀에 넣은 ‘동탁’ 혹은 폭군을 타도하려는 ‘조조’가 주축이 된 연합군 중 하나를 택하여 전투에 뛰어들게 된다. 기존 ‘삼국지’ 작품과 다르게 사실적인 묘사와 고증을 거쳐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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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 스토어가 ‘토탈 워: 삼국’을 1월 2일 하루 동안 무료로 배포한다. 토탈 워: 삼국은 2019년 출시된 전략 시뮬레이션게임으로, 시리즈 처음으로 중국 역사를 소재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유비, 관우, 장비가 도원결의를 맺은 직후이자 반동탁 연합군이 결성된 서기 190년이 무대이며, 수천 명 대군이 벌이는 대규모 실시간 전투가 특징이다2026.01.02 10:57 -
'홍철 없는 홍철팀'이란 말이 있다. 팀명이나 회사명, 제품명 등에 언급된 것이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을 때 자주 쓰인다. 게임계에도 이런 게임들이 있다. 제목에 떡하니 박혀 있는 인물이나 지명 등이 실제로는 나오지 않는 경우다. 물론 반전을 위해 일부러 지은 이름도 있지만, 같은 이름으로 시리즈가 진행되며 어쩔 수 없이 발생한 경우부터, 제목을 짓고 번역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실수, 제작진의 몰이해, 어른의 사정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이렇게 된 이들도 많다2024.06.13 12:42 -
게임이건 영화건 만화건, 제목은 그 작품의 핵심이나 인물, 일부 요소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여기 제목과 전혀 다른 게임들이 있다. 그냥 다르다는 수준이 아니라 '이거 거짓말 아닌가' 싶을 정도로 '틀린' 제목들이다. 신성 로마 제국이 '신성하지도 않고, 로마도 아니고, 제국도 아니다'라는 비아냥을 받는 것처럼 말이다2021.11.2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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