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워: 삼국

  • 플랫폼
  • PC
  • 이용등급
  • 이용등급 없음
  • 출시년도
  • PC | 2019년 5월 23일

게임소개
‘토탈 워: 삼국’는 크리에이티브어셈블리의 간판 타이틀 ‘토탈 워’ 시리즈 작품으로, 기존작들과는 다르게 중국 ‘삼국지’를 소재로 한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서기 190년 중국을 무대로, 황제를 손아귀에 넣은 ‘동탁’ 혹은 폭군을 타도하려는 ‘조조’가 주축이 된 연합군 중 하나를 택하여 전투에 뛰어들게 된다. 기존 ‘삼국지’ 작품과 다르게 사실적인 묘사와 고증을 거쳐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뉴스
  • 게임메카는 토탈 워: 삼국 개발사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 수석 디자이너이자 토탈 워: 삼국 디자인 총괄을 맡고 있는 사이먼 만(Simon Mann)에게 독특한 삼국지 재해석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들어봤다. 아울러 국내 유저들이 궁금해 하는 고구려를 비롯한 한국사 속 삼국도 게임에 등장시킬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질문을 던졌다
    2020.10.06 18:10
  • 삼국지에는 매력적인 변두리 왕이 다수 등장한다. 동오 덕왕 엄백호, 남만왕 맹획, 그리고 ‘사왕’ 사섭이 그 주인공인데, 이들이 토탈 워: 삼국에 집결한다. 세가는 지난 18일, 자사 공식 유튜브에 토탈 워: 삼국 새 DLC ‘흉폭한 야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본 DLC로 제갈량과 정면승부를 펼쳤던 남만왕 맹획, 그리고 축융부인, 목록대왕, 사마가 등 남만이 조작 가능한 세력으로 게임에 추가된다
    2020.08.19 10:37
  • 동오 덕왕 엄백호에 이어 남만왕 맹획도 토탈 워: 삼국 군주로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남만’을 테마로 한 DLC가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지난 1일, 게임 개발사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는 공식 포럼을 통해 토탈 워: 삼국 유저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유저들의 질의 중에는 신규 콘텐츠 관련이 많았는데, 이에 대해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의 잭 러스티드는 ‘남만’을 테마로 한 DLC를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2020.04.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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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30년 동안 ‘삼국지 게임=코에이’는 당연한 공식이었다. 코에이는 치열한 전투와 교묘한 책략의 난무 속에서 개성 뚜렷한 군웅이 할거하는 소설 ‘삼국지연의’의 매력을 게임에 잘 녹여냈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코에이가 만든 삼국지 게임의 위상은 흔들리고 있다. 새로 나오는 신작이 그래픽과 콘텐츠 면에서 시리즈 기존 작품과 큰 차이가 없어 이전과 같은 재미와 신선함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2019.05.1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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