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워: 삼국

  • 플랫폼
  • PC
  • 이용등급
  • 이용등급 없음
  • 출시년도
  • PC | 2019년 5월 23일

게임소개
‘토탈 워: 삼국’는 크리에이티브어셈블리의 간판 타이틀 ‘토탈 워’ 시리즈 작품으로, 기존작들과는 다르게 중국 ‘삼국지’를 소재로 한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서기 190년 중국을 무대로, 황제를 손아귀에 넣은 ‘동탁’ 혹은 폭군을 타도하려는 ‘조조’가 주축이 된 연합군 중 하나를 택하여 전투에 뛰어들게 된다. 기존 ‘삼국지’ 작품과 다르게 사실적인 묘사와 고증을 거쳐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뉴스
  • 동오 덕왕 엄백호에 이어 남만왕 맹획도 토탈 워: 삼국 군주로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남만’을 테마로 한 DLC가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지난 1일, 게임 개발사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는 공식 포럼을 통해 토탈 워: 삼국 유저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유저들의 질의 중에는 신규 콘텐츠 관련이 많았는데, 이에 대해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의 잭 러스티드는 ‘남만’을 테마로 한 DLC를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2020.04.03 16:37
  • 지난 6일, 세가는 토탈 워: 삼국에 추가되는 신규 군주 하나를 공개했다. 실제 역사는 물론 소설에서도 일개 도적 취급을 받았던 인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삼국지 팬들은 진정한 왕의 귀환이라며 환호성을 내질렀다. 그 주인공은 바로 스스로를 ‘동오 덕왕’이라 부르는 마성의 군주 엄백호다. 삼국지 팬들 사이에서 엄백호의 인기는 조조, 유비, 손씨 일가 못지 않다
    2020.03.19 18:06
  • 삼국지 팬들 사이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동오의 덕왕’ 엄백호가 토탈 워: 삼국에 곧 출격한다. 삼국지연의 및 삼국지를 소재로 한 게임에서 약체로 그려졌는데 이번에는 의외로 허우대가 멀쩡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포와 손책에 초점을 맞춘 유료 DLC도 공개됐다
    2020.03.0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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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30년 동안 ‘삼국지 게임=코에이’는 당연한 공식이었다. 코에이는 치열한 전투와 교묘한 책략의 난무 속에서 개성 뚜렷한 군웅이 할거하는 소설 ‘삼국지연의’의 매력을 게임에 잘 녹여냈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코에이가 만든 삼국지 게임의 위상은 흔들리고 있다. 새로 나오는 신작이 그래픽과 콘텐츠 면에서 시리즈 기존 작품과 큰 차이가 없어 이전과 같은 재미와 신선함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2019.05.1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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