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워: 삼국

  • 플랫폼
  • PC
  • 이용등급
  • 이용등급 없음
  • 출시년도
  • PC | 2019년 5월 23일

게임소개
‘토탈 워: 삼국’는 크리에이티브어셈블리의 간판 타이틀 ‘토탈 워’ 시리즈 작품으로, 기존작들과는 다르게 중국 ‘삼국지’를 소재로 한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서기 190년 중국을 무대로, 황제를 손아귀에 넣은 ‘동탁’ 혹은 폭군을 타도하려는 ‘조조’가 주축이 된 연합군 중 하나를 택하여 전투에 뛰어들게 된다. 기존 ‘삼국지’ 작품과 다르게 사실적인 묘사와 고증을 거쳐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뉴스
  • 삼국지 게임에 유비, 관우, 장비 ‘복숭아 브라더스’와 조조, 손권, 제갈량 같은 소설 ‘삼국지연의’ 속 인물의 등장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토탈 워: 삼국’은 이러한 삼국지 게임의 틀을 깬 신규 DLC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가 개발하고 세가가 유통하는 ‘토탈 워: 삼국’에 새 DLC가 공개됐다. 위, 촉, 오 삼국이 모두 멸망한 시기에 발발한 ‘팔왕의 난’을 다루고 있으며,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8명의 사마씨 군주가 등장한다. ‘팔왕의 난’은 ‘토탈 워: 삼국’의 배경이 되는 기원후 2세기 후반으로부터 100년 뒤인 통일 서진 시기에 발발한 사건이다
    2019.07.18 11:26
  •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는 13일,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 ‘원소’와 관련된 내용을 일부 수정했다. ‘원소’가 각 세력을 속국으로 만들려고 하는 욕구가 줄었으며, 그의 호적수인 ‘동탁’이 사망할 확률도 줄었다. 플레이어가 ‘패왕 원소’에 대항할 세력을 갖추는 시간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밸런스를 조정하겠다는 것이다
    2019.06.13 13:16
  • 지난 23일 출시돼 스팀 일일 동시 접속자 16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토탈 워: 삼국'이 출시 일주일 만에 놀랄 만한 성과를 올렸다.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는 지난 29일, 자사가 개발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토탈 워: 삼국'이 출시 일주일 만에 100만 장이 팔렸다고 전했다
    2019.05.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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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30년 동안 ‘삼국지 게임=코에이’는 당연한 공식이었다. 코에이는 치열한 전투와 교묘한 책략의 난무 속에서 개성 뚜렷한 군웅이 할거하는 소설 ‘삼국지연의’의 매력을 게임에 잘 녹여냈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코에이가 만든 삼국지 게임의 위상은 흔들리고 있다. 새로 나오는 신작이 그래픽과 콘텐츠 면에서 시리즈 기존 작품과 큰 차이가 없어 이전과 같은 재미와 신선함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2019.05.1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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