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닌텐도 라보’는 닌텐도에서 개발한 닌텐도 스위치용 타이틀로, 골판지에 인쇄된 종이 모형을 직접 조립해 만드는 ‘토이콘’이라 불리는 특별한 컨트롤러를 활용하게 된다. 때로는 모터바이크의 ‘핸들’을 만들어내거나, 작은 ‘피아노’를 만들어내는 등 게임에 따라 다양하게 이용 가능하다. 키트에 따라 5종의 토이콘이 포함된 키트와 ‘로봇’ 토이콘이 포함된 키트로 나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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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닌텐도는 오는 2019년 1월, 닌텐도 스위치 소프트웨어 ‘닌텐도 라보’를 발매한다. ‘닌텐도 라보’는 골판지 키트를 조립하여 만드는 컨트롤러 ‘토이콘’에 닌텐도 스위치 조이콘을 조합해서 여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놀이다. 직접 만들며 원리를 이해하기 때문에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되고, 새로운 놀이를 궁리하면서 즐기는 폭이 넓어진다2018.11.23 11:20 -
WHO에서 게임 중독을 장애로 규정하고, 국정감사에서도 게임 규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등 게임의 부정적인 면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한켠에서는 게임의 창의성을 이용한 교육 프로그램이 한창 빛을 발하고 있다. 미국 포춘 지는 24일, 닌텐도 아메리카가 비영리 교육 단체인 놀이 연구소(Institute of Play)와 협업을 통해 미국 뉴욕 지역 초등학교에 '라보'를 공급한다고 보도했다2018.10.24 14:05 -
일본 게임 판매량 순위 사이트인 미디어 크레이트 차트에 따르면 ‘닌텐도 라보’는 지난 일주일 간 ‘닌텐도 라보: 버라이어티 키트’가 9만 410장, ‘닌텐도 라보: 로봇 키트’가 2만 8,629장으로, 도합 11만장에 달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비슷한 시기 출시된 인기 콘솔 게임 ‘갓 오브 워’ 일본 내 판매량 4만 6,091장의 약 2배를 넘는 판매량이다2018.04.30 16:53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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