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언더테일’은 인디 개발자 토비 폭스가 제작한 RPG로, 우연히 지하 세계로 떨어진 아이의 모험을 그린다. 게임은 닌텐도의 ‘마더’를 연상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되지만, 게임이 진행됨에 따라 슈팅, 퍼즐과 같은 요소도 섞여 도전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아울러, 선택에 따라 다양한 엔딩으로 나뉘어, 몰입도도 상당한 편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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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 언더테일의 오케스트라 콘서트가 오는 10월 9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토비 폭스가 작곡한 명곡들을 25인조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게임 영상이 함께 상영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8월 10일 오후 1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2026.07.31 18:46 -
인디게임 개발자 토비 폭스(tobyfox)가 22일 언더테일 10주년 기념 특별 사이트를 열었다. 이를 통해 원래는 불가능한 ‘불살 루트’에서 샌즈를 상대하는 미니게임을 플레이해볼 수 있다. 언더테일에서 샌즈와 전투하기 위해서는 모든 적을 섬멸하는 일명 ‘몰살 루트’를 타야 한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버전에서는 몬스터를 전혀 잡지 않는 불살 루트에서 샌즈를 상대하게 된다2025.09.23 14:50 -
출시 4개월 만에 1만 명 이상의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끈 인디게임 ‘언더테일’이 90% 할인과 함께 스팀 일 최대 동시 접속자 수를 경신했다. 언더테일은 2015년 출시된 판타지 슈팅 RPG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다회차 플레이를 권장하는 치밀한 시나리오 구성, 디테일한 설정 등으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높은 인지도와 중독적인 OST로 인해 인터넷 문화에도 다양한 영향을 끼쳤다2025.03.1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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